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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

입안(혀·입바닥·잇몸·볼점막·입천장·입술)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조기 발견 시 예후가 크게 좋아집니다.

정진우 원장 · 수정 2026.09.09

Oral Cancer

위험 요인

흡연·음주(특히 병용), 씹는 담배·빈랑, 만성 자극(날카로운 치아·안 맞는 틀니), 일부 HPV, 햇빛(입술).

주의해야 할 신호

  • 2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상처
  • 벗겨지지 않는 흰색·붉은색 반점
  • 원인 불명의 혹·굳은 덩어리, 지속되는 통증·저림
  • 이유 없는 치아 흔들림, 삼킴·발음 곤란, 목의 멍울

이런 증상이 2주 넘게 지속되면 자가 판단하지 말고 진료·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정기 검진 때 구강 점막 검사도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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