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URE
틀니
더 편안하게 씹고 자연스럽게 보이는 틀니를 맞춤 제작합니다. 기존 틀니가 불편했던 분도 편하게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진우 원장(치과보철과·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작성·감수 · 최종 검토
결론부터
틀니가 흔들리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잇몸 상태 변화나 마모로 맞지 않게 된 것이라면 첨상(안쪽 면 재정비)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밀 검진으로 첨상으로 되는지, 재제작이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틀니는 "만들면 끝"이 아니라 잇몸뼈가 변하는 속도에 맞춰 손봐 가며 쓰는 보철입니다. 그래서 조이치과의원 봉천은 새 틀니를 권하기 전에 지금 틀니를 살릴 수 있는지, 새로 만든다면 부분·완전·임플란트 지지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이후 관리는 어떻게 할지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틀니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틀니는 본을 뜨고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높이와 배열을 단계마다 확인하며 만듭니다. 통상 4~6회 내원, 2~4주가 걸립니다.
- 진단 — 첨상으로 되는지부터. 남은 치아와 잇몸, 잇몸뼈 상태, 위아래가 맞물리는 높이를 확인합니다. 이미 틀니를 쓰고 계시면 헐거움의 원인이 잇몸뼈 변화인지, 마모·파절인지, 남은 치아 문제인지 가려서 첨상(리라이닝)으로 해결되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발치, 치조골 성형, 잇몸치료가 먼저 필요하면 그것부터 합니다.
- 종류 결정과 설명. 남은 치아가 있으면 부분틀니, 한쪽 턱에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완전틀니가 기본이고, 안정감이 더 필요하면 임플란트 지지 틀니를 검토합니다. 재료(레진상·금속상), 고리 방식, 기간과 내원 횟수, 비용 구성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이 단계에서 설명드립니다.
- 정밀 인상. 잇몸 본을 뜹니다. 완전틀니는 첫 본으로 개인 맞춤 트레이를 만들어 다시 정밀하게 본을 뜨고, 입술·볼·혀가 움직일 때의 경계를 기록해 흔들림을 줄입니다. 남은 치아와 보철 설계에는 구강스캐너(TRIOS 6) 기록을 보조로 활용합니다.
- 교합 채득. 위아래가 맞물리는 높이와 위치, 얼굴의 아랫부분 길이, 입술 지지를 기록합니다. 이 높이가 틀리면 씹기 불편하고 턱관절에 부담이 가므로, 틀니 제작에서 가장 공을 들이는 단계입니다.
- 시적 — 왁스 틀니로 미리 확인. 인공치아를 왁스에 배열한 임시 상태를 실제로 껴 보고 치아 모양·색·발음·씹힘·입술 모양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고친 뒤 최종 재료로 완성하므로, 마음에 안 드는 점은 이 단계에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장착과 조정. 완성된 틀니를 끼우고 눌리는 곳, 높은 곳을 다듬습니다. 처음 1~2주 사이 2~3회 조정이 보통이며, 아픈 곳을 참고 쓰면 잇몸에 상처가 나므로 바로 오셔야 합니다. 적응에는 보통 2~4주가 걸립니다.
- 정기 검진과 관리. 6개월~1년마다 잇몸과 남은 치아, 틀니의 맞음새를 점검합니다. 잇몸뼈는 계속 조금씩 줄어들기 때문에 몇 년 단위로 첨상이 필요해지며, 이를 놓치면 헐거운 틀니가 잇몸을 더 빨리 내려앉게 합니다(틀니 관리법).
진단부터 제작, 조정, 이후 관리까지 대표 원장(치과보철과 전문의)이 직접 진행합니다. 정확한 기간과 내원 횟수는 종류와 사전 처치 여부에 따라 달라져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부분틀니·완전틀니·임플란트 지지 틀니,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부분틀니 | 완전틀니 | 임플란트 지지 틀니 |
|---|---|---|---|
| 대상 | 치아가 일부 남아 있을 때 | 한쪽 턱에 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 | 완전틀니가 자꾸 움직여 불편할 때 |
| 유지 방식 | 남은 치아에 고리나 정밀 장치를 걸어 고정 | 잇몸과 입천장에 밀착(흡착) | 임플란트 2~4개 위에 똑딱단추식으로 고정 |
| 안정감 | 남은 치아가 잡아줘 비교적 좋음 | 위턱은 양호, 아래턱은 헐거움을 느끼기 쉬움 | 일반 틀니보다 뚜렷이 좋음 |
| 잇몸뼈 조건 | 뼈가 적어도 제작 가능 | 뼈가 적어도 제작 가능 | 지지용 임플란트를 심을 뼈가 필요 |
| 과정 | 2~3주, 4~6회 내원 | 3~4주, 5~6회 내원 | 임플란트 식립·골유착 기간 추가 |
| 주의할 점 | 고리가 걸리는 치아에 힘이 실림 | 아래턱은 적응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음 | 수술 과정과 비용이 추가 |
* 일반적인 비교이며, 정확한 진단과 비용은 상담 시 개인별로 안내드립니다. — 2026년 9월 기준
잘 맞던 틀니가 왜 헐거워지나요?
가장 큰 이유는 잇몸뼈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치아가 없는 잇몸뼈는 씹는 힘을 받을 뿌리가 없어 서서히 흡수되고, 특히 아래턱이 빠릅니다.[3] 뼈가 낮아지면 틀니 안쪽 면과 잇몸 사이에 틈이 생겨 뜨고, 음식물이 끼고, 특정 부위가 눌려 아픕니다. 그 밖에 인공치아 마모로 씹는 높이가 낮아지거나, 부분틀니의 고리 치아가 흔들리거나, 틀니 자체가 변형·파절된 경우도 있습니다.
- 첨상(리라이닝)으로 해결되는 경우 — 인공치아와 뼈대는 멀쩡한데 안쪽 면만 잇몸에 안 맞을 때. 안쪽에 재료를 새로 대어 다시 밀착시킵니다. 대개 하루~이틀이면 됩니다.
- 재제작이 필요한 경우 — 인공치아가 많이 닳아 씹는 높이가 무너졌거나, 파절·변형이 있거나, 여러 번 첨상해도 금방 헐거워지거나, 남은 치아 상황이 크게 달라졌을 때.
- 틀니 접착제 — 잠깐의 도움은 되지만, 계속 필요하다면 맞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접착제로 버티는 동안 뼈 흡수가 더 진행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틀니를 끼운 상태와 뺀 상태를 모두 보고 판단합니다. 첨상으로 되는 틀니를 새로 만들지 않고, 재제작이 필요한 틀니를 첨상으로 버티게 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틀니 비용은 아래 요소가 합쳐져 정해집니다.
- 종류와 재료 — 부분·완전틀니, 의치상 재료(레진상·금속상), 인공치아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 남은 치아의 처치 — 고리를 걸 치아에 크라운을 씌우거나, 발치·잇몸치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별도로 계산됩니다.
- 임플란트 지지 여부 — 임플란트 지지 틀니는 임플란트 개수(대개 2~4개)와 연결 장치 비용이 추가됩니다.
- 건강보험 적용 여부 —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급여로 진행됩니다.
건강보험 틀니 조건. 만 65세 이상이면 완전틀니·부분틀니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같은 턱·같은 종류 기준 7년에 1회이고, 건강보험 가입자의 본인부담률은 30%입니다(의료급여 수급자는 별도 기준).[1] 급여 틀니는 정해진 재료·방식으로 제작하며, 7년 안에 다시 만들려면 원칙적으로 비급여이지만 구강 상태가 크게 달라진 경우 의학적 소견에 따라 1회 예외가 있습니다. 시작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절차가 필요합니다. 세부 요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틀니 보험 적용 조건을 참고하시고, 해당 여부는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비급여 비용(급여 외 재료·정밀 부착 장치·임플란트 지지 등)은 종류와 처치에 따라 개인별로 달라지므로 진단 후 상담에서 항목별로 안내드립니다.
상담 전에 알 수 있는 것
- 기준 단위는 한쪽 턱(1악)이며, 완전틀니·부분틀니·임플란트 지지 틀니가 각각 다른 항목입니다.
- 만 65세 이상은 완전틀니·부분틀니 모두 같은 턱·같은 종류 기준 7년에 1회, 본인부담 30%로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 급여 틀니는 정해진 재료·방식으로 제작합니다. 금속상·정밀 부착 장치·임플란트 지지 등 급여 밖 선택은 비급여 항목입니다.
- 비급여 금액은 원내 게시 수가표와 같은 금액으로 안내하며, 할인·이벤트 가격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검사 후에 정해지는 것
- 완전틀니와 부분틀니 중 어느 쪽인지 — 남은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검사한 뒤 정합니다.
- 틀니상 재료(레진상·금속상)와 고리 방식 — 남은 치아의 위치와 잇몸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 임플란트 지지가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몇 개인지 — 잇몸뼈 상태와 안정감 요구를 보고 정합니다.
- 확정 시점 — 진단 후 상담에서 급여·비급여 항목을 구분해 설명드리고, 동의 후 시작합니다.
아래는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의 이 진료 항목 요약입니다. 기준 금액이며, 실제 비용은 진단 후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09-13)
| 항목 | 단위 | 기준 금액 |
|---|---|---|
| 완전틀니 (비급여) · 1악 | 1악 | 1,700,000원 |
| 부분틀니 (비급여) · 1악 | 1악 | 1,700,000원 |
| 임플란트 틀니 (오버덴처) · 1악 | 1악 | 2,000,000원 |
이런 경우엔 다른 치료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 · 남은 자연치아를 신경치료·보철로 살릴 수 있는 경우 — 빼고 틀니로 가지 않습니다. 부분틀니의 고리를 걸 치아가 튼튼할수록 틀니도 오래 갑니다.
- · 씹는 힘과 고정력을 우선하고 뼈·전신 조건이 되는 경우 — 임플란트나 풀아치 임플란트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 · 기존 틀니가 첨상만으로 다시 잘 맞는 경우 —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 · 아래턱 완전틀니가 아무리 조정해도 자꾸 뜨는 경우 — 임플란트 2개로 지지하는 틀니가 국제 전문가 합의에서 1차 선택으로 권고됩니다.[2]
- · 틀니를 빼서 씻고 밤에 빼두는 관리를 스스로 하기 어려운 경우 — 보호자와 함께 관리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숨기지 않고
틀니를 오래 잘 쓰려면 알아야 할 것 — 부작용과 한계
잇몸뼈는 계속 줄어듭니다. 치아를 잃은 잇몸뼈는 틀니를 써도 서서히 흡수됩니다. 완전틀니 사용자를 25년간 추적한 고전 연구에서 아래턱 앞쪽 뼈 높이 감소가 위턱의 약 4배로 보고됐습니다.[3] 그래서 "잘 맞던 틀니가 몇 년 뒤 헐거워지는" 것은 틀니가 잘못돼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정기적으로 첨상을 해 주는 것이 뼈 흡수를 늦추는 방법입니다.
의치성 구내염. 틀니 아래 잇몸이 붉어지고 붓는 의치성 구내염은 틀니 사용자에게 흔합니다. 문헌 고찰에서 유병률이 15%에서 70% 이상까지 보고됐고,[4] 밤에 끼고 자거나 세척이 부족할 때 곰팡이(칸디다)가 늘어나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대부분 세척 습관과 야간 제거, 필요 시 항진균 처치로 좋아집니다.
밤에 끼고 자면. 고령자를 3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틀니를 끼고 자는 사람은 폐렴 발생 위험이 약 2.3배 높았습니다.[5] 틀니에 붙은 세균이 기도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잘 때는 빼서 세척 후 물에 담가 보관하시길 권합니다.
부분틀니의 고리 치아. 고리(클래스프)가 걸리는 치아는 틀니를 지탱하느라 힘을 더 받고 음식물이 끼기 쉬워 충치·잇몸병·흔들림이 생기기 쉽습니다. 고리 치아 주변을 더 꼼꼼히 닦고, 정기 검진에서 이 치아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아래턱 완전틀니의 한계. 아래턱은 혀와 근육이 움직이는 공간이 좁고 뼈가 빨리 줄어 완전틀니가 뜨기 쉽습니다. 조정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임플란트 2개 지지 틀니가 대안이며, 이 방식이 일반 틀니보다 씹는 능력과 만족도가 높다는 근거가 국제 합의로 정리돼 있습니다.[2]
적응과 통증. 처음 몇 주는 이물감, 침 분비 증가, 발음 변화, 눌리는 통증이 흔합니다. 대부분 조정으로 해결되지만, 참고 쓰면 잇몸에 궤양이 생기므로 아픈 곳이 있으면 바로 조정을 받으셔야 합니다.
틀니는 관리로 수명이 정해집니다. 위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틀니가 나쁜 선택이어서가 아니라 알고 써야 잇몸과 남은 치아를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헐거움·구내염·잇몸뼈 흡수가 왜 생기고, 만들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고 끼고 난 뒤 무엇을 보는지는 틀니 가이드의 부작용 절에 정리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1 틀니 적응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제작은 통상 4~6회 내원, 2~3주 정도 걸리고, 착용 후 실제 적응까지는 보통 2~4주가 걸립니다. 개인차가 있어 초기 조정으로 편하게 맞춰 갑니다.
Q2 틀니가 흔들리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잇몸 변화나 마모로 맞지 않게 된 경우 첨상(안쪽 면 재정비)으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검진 후 재제작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Q3 기존에 쓰던 틀니도 조정이 가능한가요?
상태를 확인한 뒤 첨상으로 해결되는지, 재제작이 필요한지 안내드립니다. 파절·변형이 심하면 재제작을 권합니다.
Q4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매일 분리해 틀니 전용 솔로 세척하고, 잘 때는 빼서 물에 담가 보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잇몸 상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정기 검진도 필요합니다.
Q5 건강보험 틀니 대상인가요?
만 65세 이상은 같은 턱·같은 종류 기준 7년에 1회 완전틀니·부분틀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건강보험 가입자 본인부담률은 30%입니다(의료급여 수급자는 별도 기준). 적용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을 따르며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Q6 다른 치과에서 치료를 받다 중단했어도 진료해 주나요?
네, 이전 치료 상태를 정확히 확인한 뒤 이어서 진행합니다. 정밀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남은 치료 계획을 다시 세워드립니다.
Q7 밤에 틀니를 끼고 자도 되나요?
빼고 주무시길 권합니다. 잇몸이 쉬는 시간이 필요하고, 끼고 자면 의치성 구내염과 폐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세척 후 물이나 전용 세정액에 담가 보관하세요.
Q8 틀니 접착제(안정제)를 써도 되나요?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되지만, 계속 필요하다면 틀니가 잇몸에 맞지 않게 됐다는 신호입니다. 접착제로 버티기보다 첨상이나 재제작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Q9 부분틀니 고리가 보이는 게 싫은데 방법이 있나요?
고리 위치를 잘 보이지 않는 쪽으로 설계하거나, 크라운과 틀니가 안쪽에서 맞물리는 정밀 부착 방식(어태치먼트)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남은 치아의 상태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져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Q10 틀니는 몇 년이나 쓰나요?
재료 마모와 잇몸뼈 변화 때문에 대개 몇 년 단위로 첨상이 필요하고, 파절·변형이 심하거나 여러 번 첨상해도 맞지 않으면 재제작을 검토합니다. 건강보험 급여 주기가 7년인 것도 이런 사용 기간을 반영한 것입니다.
Q11 틀니가 아파서 못 끼겠어요. 어떻게 하나요?
눌리는 자리가 있다는 뜻이므로 참지 말고 조정을 받으세요. 내원 전 몇 시간은 틀니를 끼고 오시면 눌린 자국으로 조정할 부위를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틀니 급여안내 — 만 65세 이상, 동일 부위·동일 종류 7년에 1회, 본인부담률 30%.
- Feine JS, et al. The McGill consensus statement on overdentures. Mandibular two-implant overdentures as first choice standard of care for edentulous patients. Int J Prosthodont. 2002;17(4):601-602. — 아래턱 무치악의 1차 선택은 일반 틀니가 아니라 임플란트 2개 지지 틀니라는 전문가 합의.
- Tallgren A. The continuing reduction of the residual alveolar ridges in complete denture wearers: a mixed-longitudinal study covering 25 years. J Prosthet Dent. 1972;27(2):120-132. — 완전틀니 사용자 25년 추적. 아래턱 뼈 높이 감소가 위턱의 약 4배.
- Gendreau L, Loewy ZG. Epidemiology and etiology of denture stomatitis. J Prosthodont. 2011;20(4):251-260. — 의치성 구내염 유병률 15%~70% 이상. 칸디다·위생·야간 착용이 주요 원인.
- Iinuma T, et al. Denture wearing during sleep doubles the risk of pneumonia in the very elderly. J Dent Res. 2015;94(3 Suppl):28S-36S. — 85세 이상 코호트 3년 추적. 야간 틀니 착용 시 폐렴 발생 위험 약 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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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조이치과의원 봉천 정진우 원장(치과보철과·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표준 치과 지식과 위 문헌을 바탕으로 작성·감수했습니다. 진단부터 제작, 조정, 정기 관리까지 원장이 직접 맡습니다.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개인별 치료 계획과 비용은 정밀 진단·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최종 수정: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