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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우식 예방

칫솔질·불소·식습관·실런트·정기 검진을 조합해 어린이 충치를 막는 관리로, 유치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진우 원장 · 수정 2026.09.09

Caries Prevention in Children

집에서

  • 첫 유치가 나면 부모가 불소치약으로 닦아 주기(3세 미만 쌀알, 3~6세 완두콩 크기)
  • 만 7~8세까지는 마무리 칫솔질을 부모가 도와줌(특히 자기 전)
  • 자기 전 우유·단 간식 피하기, 간식은 정해진 시간에
  • 젖병 물고 재우지 않기, 돌 무렵 컵 사용

진료실에서

  • 3~6개월 정기 검진과 불소 도포
  • 제1·2대구치 맹출기에 실런트(만 18세 이하 건강보험 적용)
  • 우식 위험도에 맞춘 관리 간격

부모의 구강 세균이 아이에게 전달되므로 온 가족이 함께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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