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l Bleaching / Walking Bleach
외상이나 신경치료 후 치수 잔사·출혈 색소가 상아질에 배어 치아가 회색·갈색으로 변합니다. 겉에서 미백제를 발라도 잘 밝아지지 않아, 치아 뒷면을 열고 근관 위쪽에 미백제를 넣어 며칠 두는 방식(워킹 블리치)을 씁니다.
참고
- 근관 충전 상태가 양호해야 하며, 뿌리 쪽 밀폐(베이스)를 먼저 함
- 여러 번 교체하며 색을 맞춤
- 드물게 치경부 흡수가 보고되어 정기 확인이 필요
- 색이 다시 어두워질 수 있으며, 한계가 있으면 라미네이트·크라운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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