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답변 치아를 뽑는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자리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뽑기 전 CT와 X-ray에서 뽑을 자리의 염증, 남은 뼈 벽, 심을 때 고정을 얻을 수 있을지를 평가해 계획하고, 뽑은 뒤 자리를 다시 확인해 결정합니다. 바로 심는다고 해서 그날부터 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뼈가 붙는 기간은 따로 필요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뼈가 아물기를 기다리거나 뼈를 먼저 채운 뒤 심는 시기를 결정합니다.
환자용 요약
- CT 화면에서 바로 심을지, 기다릴지 이유를 들으세요.
- 뽑은 뒤 상태에 따라 그날 계획이 바뀔 수 있습니다.
- 복용 중인 약은 임의로 끊지 말고 알려 주세요.
- 심은 쪽으로는 뼈가 붙을 때까지 씹지 않습니다.
- 기다리는 동안 앞니는 임시로 가리는 방법을 상의합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뽑는 날 심는다」와 「그날부터 씹는다」는 같은 말인가요?
- 바로 심을 수 있는지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 어떤 경우에 뽑는 날 바로 심나요?
- 앞니와 어금니는 바로 심을 때 무엇이 다른가요?
- 어떤 경우에는 기다리나요?
- 뽑기 전에는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뽑은 뒤 계획이 바뀔 수도 있나요?
-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뽑는 날 심는다」와 「그날부터 씹는다」는 같은 말인가요?
다른 말입니다. 뽑은 자리에 같은 날 임플란트 뿌리(픽스처)를 심는 것을 발치 즉시 식립이라고 합니다. 심은 직후에 그 위에 맞은편 치아와 닿지 않게 임시 치아를 연결하는 것은 즉시 보철, 그 치아가 맞은편 치아와 맞물려 힘을 받게 하는 것은 즉시 하중이라고 따로 부릅니다. 임시 치아가 연결됐다고 바로 자유롭게 씹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데이 임플란트」 같은 말은 치과마다 가리키는 범위가 달라, 상담 때는 「언제 심는지」와 「언제 치아를 올리는지」를 나눠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뽑는 날 바로 심어도 임플란트가 뼈와 붙는 골유착 기간은 그대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바로 심는 것의 이점은 「즉시 씹게 되는 것」이 아니라, 발치와 식립을 한 번에 하면 수술 횟수와 전체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뼈이식 같은 추가 술식이 붙으면 그만큼 달라집니다. 저는 뽑은 날 심는 경우에도 그날 임플란트 위에 치아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뼈가 붙는 기간 동안 빈 자리를 어떻게 할지는 자리와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수술 전에 말씀드립니다.
바로 심을 수 있는지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뽑을 자리의 염증, 남은 뼈 벽, 초기 고정, 뽑는 방법, 전신 상태 — 다섯 가지를 보고 결정합니다. 뽑기 전 3D CT와 X-ray, 구강 검사로 뽑을 자리를 평가하고, 복용 중인 약과 전신질환·흡연 여부도 확인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 중에는 뽑고 나서 자리를 직접 보고 다시 확인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 확인하는 것 | 확인 방법 | 바로 심는 쪽을 검토하는 경우 | 기다리는 쪽을 검토하는 경우 |
|---|---|---|---|
| 뽑을 자리의 염증 | X-ray·CT의 뿌리 끝 병소 크기, 잇몸 붓기·고름 | 염증이 없거나 만성 염증이라 뽑으면서 깨끗이 제거할 수 있음[6] | 고름이 차 있거나 급성 염증으로 붓고 아픔 |
| 남은 뼈 벽 | CT 단면에서 바깥쪽(협측) 벽의 두께와 높이 | 바깥쪽 벽이 온전하고 어느 정도 두께가 있음[1] | 바깥쪽 벽이 녹았거나 뽑는 과정에서 깨짐 |
| 심을 때 고정을 얻을 수 있을지 | CT에서 뿌리 끝 아래와 안쪽에 남는 뼈의 양 | 뿌리 끝 아래·안쪽 뼈에 임플란트가 단단히 물릴 수 있음 | 임플란트를 받칠 뼈가 부족해 초기 고정을 얻기 어려운 경우 |
| 치아를 어떻게 뽑을 수 있나 | 뿌리 수와 모양, 뼈와 붙은 정도 | 뿌리 수와 관계없이 뼈 벽을 깨지 않고 뽑을 수 있고, 뽑은 뒤 초기 고정을 얻을 수 있음 | 뿌리가 여러 갈래로 벌어졌거나 뼈와 붙어 있어 뽑으면서 뼈 손상이 클 것으로 보이는 치아 |
| 전신 상태와 습관 | 복용 중인 약, 당뇨, 흡연, 이갈이 | 치유를 늦추는 요인이 크지 않음 | 조절되지 않는 당뇨, 심한 흡연, 골다공증 주사·약 등은 수술 자체의 계획을 먼저 상의 (약은 임의로 끊지 마세요) |
어떤 경우에 뽑는 날 바로 심나요?
위 다섯 가지가 모두 바로 심는 쪽에 들어갈 때입니다. 저는 앞니와 어금니 모두 뽑는 날 바로 심는 것을 시행합니다. 치아를 뽑고 자리 안의 염증 조직을 제거한 뒤, 뿌리 모양의 빈 자리 안쪽과 아래쪽 뼈에 임플란트를 심어 고정을 얻습니다. 심은 뒤에는 임플란트가 얼마나 단단히 고정됐는지를 ISQ 측정값 등으로 확인하고, 임플란트와 빈 자리 벽 사이의 틈은 뼈이식재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심을 때 특히 신경 쓰는 것은 바깥쪽 뼈 벽입니다. 발치 뒤 잇몸뼈는 바깥쪽 벽에서 가장 많이 줄어드는데[2][4], 임플란트를 바로 심어도 이 흡수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3] 그래서 완성될 보철물의 위치와 바깥쪽 뼈 벽을 함께 고려해 심는 위치를 정하고, 임플란트와 바깥쪽 벽 사이 틈에는 뼈이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1] 뽑는 날 심은 임플란트의 생존율을 종합한 연구가 있지만[5],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에서는 잇몸이 내려가 보이는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생존율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1]
앞니와 어금니는 바로 심을 때 무엇이 다른가요?
앞니는 잇몸선이, 어금니는 고정을 얻을 뼈가 더 까다롭습니다.
앞니
앞니 자리는 바깥쪽 뼈 벽이 원래 얇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벽이 줄어들면 잇몸이 따라 내려가 나중에 크라운 경계가 드러나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웃을 때 잇몸선이 보이는 분이라면 CT에서 바깥쪽 벽의 두께를 특히 꼼꼼히 봅니다. 바깥쪽 잇몸이 얇다면 필요할 때 잇몸을 두껍게 하는 처치를 함께 계획합니다.
어금니
어금니는 뿌리가 두세 갈래로 벌어져 있어, 뽑은 자리가 크고 모양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뿌리 사이 뼈와 뿌리 끝 아래 남은 뼈에서, 보철물이 올라갈 위치에 맞춰 초기 고정을 얻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아래 어금니는 신경관, 위 어금니는 상악동이 가까워 뿌리 끝 아래로 쓸 수 있는 뼈의 길이도 함께 따집니다.
어떤 경우에는 기다리나요?
염증이 심하거나, 바깥쪽 벽이 녹았거나, 초기 고정을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면 그날 심지 않고 기다립니다. 이때 기다리는 것은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뼈가 아물거나 뼈를 먼저 채운 뒤 심는 것」입니다. 기다리는 방식은 세 가지 정도로 나뉩니다.
| 방식 | 심는 시기 | 검토하는 경우 | 생각할 점 |
|---|---|---|---|
| 잇몸이 아문 뒤 심기 | 발치 뒤 4–8주 | 잇몸에 염증이 있어 먼저 가라앉혀야 하거나, 잇몸을 두껍게 하고 싶은 자리[1] | 뼈가 충분히 차지 않아 심을 때 뼈이식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음 |
| 뼈가 일부 아문 뒤 심기 | 발치 뒤 3–4개월 이상, 뼈 치유 상태에 따라 결정[1] | 염증이 컸거나 뿌리가 여러 갈래여서 빈 자리가 큰 경우 | 기다리는 동안 뼈 폭이 줄어 뼈이식이 더 필요해질 수 있음[4] |
| 뽑는 날 뼈를 채우고 기다리기(발치와 보존술) | 발치 뒤 3–4개월 이상, 이식 부위가 아문 상태를 확인해 결정 | 바깥쪽 벽이 얇거나 깨져 그대로 두면 많이 줄어들 것 같은 자리 | 줄어드는 양을 줄여 주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함[7] |
뼈가 이미 많이 줄어든 자리에서 쓰는 방법은 뼈가 없어서 임플란트가 안 된다고 들었는데에 정리했습니다.
뽑기 전에는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뽑은 뒤 계획이 바뀔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CT에서 바깥쪽 벽이 있어 보여도 뽑는 과정에서 벽이 깨지거나, 뽑고 보니 뿌리 끝 염증이 CT보다 넓게 뼈를 녹여 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뽑는 날 심는 것을 미루고, 염증과 뼈 상태에 따라 먼저 아물기를 기다릴지 뼈를 채울지 결정합니다. 그래서 저는 수술 전에 「뽑고 보니 조건이 달라지면 그날 심지 않을 수 있다」는 것과 그때의 대안을 먼저 말씀드리고, 바뀐 계획과 이유는 수술 뒤에 다시 설명드립니다.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뽑기 전에는 CT 단면의 거리, 심은 날에는 고정 정도, 기다리는 동안에는 뼈가 찬 정도를 확인합니다.
뽑기 전 — CT 단면
CT 단면에서는 뿌리 끝 아래에 뼈가 얼마나 남는지도 봅니다. 아래턱에서는 계획한 임플란트 끝과 신경관 사이의 거리를 확인하며, 저는 2mm 정도의 여유를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위턱에서는 상악동 아래 남은 뼈의 높이를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화면에서 거리를 직접 재어 mm로 설명드리고, 여유가 모자라면 심는 위치와 임플란트 길이, 뼈이식 필요성까지 함께 고려해 시기를 결정합니다.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뽑은 직후 빈 자리의 아래턱 단면: 신경이 채운 신경관, 발치와 바닥에서 신경관까지의 거리(본문의 2mm 여유는 계획한 임플란트 끝 기준)
기다리는 동안과 심은 뒤
기다리는 쪽으로 정했다면 뽑은 자리가 아무는 상태를 확인하고, 심기 전에 X-ray나 CT로 뼈가 얼마나 찼는지 보고 심을 날을 정합니다. 바로 심든 기다리든, 심은 뒤 정기 점검에서는 뼈 높이를 이전 사진과 비교해 확인합니다.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바로 심으면 발치 뒤 기다리는 구간이 빠지고, 기다리는 쪽은 그 구간과 수술 한 번이 더해집니다.
- 바로 심는 경우 — 발치와 식립을 한 번의 수술로 하고, 이후 골유착 기간(일반적으로 아래턱 2~3개월, 위턱 3~6개월)을 기다린 뒤 보철을 진행합니다.
- 기다렸다 심는 경우 — 위 표의 기다리는 기간(4–8주 또는 3–4개월 이상)이 끝난 뒤 식립 수술을 따로 하고, 같은 골유착 기간이 이어집니다.
- 뼈이식을 함께 한 경우 — 골유착 기간이 1~2개월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내원 — 발치(와 식립), 실밥 제거, 골유착 기간 중 점검, 본뜨기, 보철 연결 순서로 오십니다. 골유착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점검하러 오십니다.
수술 날 하는 일은 임플란트 수술 날, 실제로 무엇을 하고 얼마나 걸리나요?에, 구간별 기간은 임플란트, 왜 사람마다 기간이 다른가요?에 정리했습니다. 진료비는 수가표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뽑고 나서 바로 심으면 더 아프거나 많이 붓나요? 한 번의 수술에서 발치와 식립을 함께 하므로 그날의 수술 범위는 넓어질 수 있습니다. 붓기와 통증은 보통 며칠 안에 줄어드는 경과를 보이며, 수술 뒤 경과는 붓기와 통증, 며칠까지가 정상인가요?에 정리했습니다.
Q. 기다리는 동안 빈 자리는 그냥 두나요?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는 임시로 가리는 방법을 상의하고, 어금니는 비워 두고 반대쪽으로 씹으면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자리와 맞물림에 따라 다릅니다.
Q. 다른 치과에서 찍은 CT를 가져가도 되나요? 됩니다. 외부 CT 파일은 원내에서 열어 볼 수 있어, 그 영상으로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다시 촬영합니다.
Q. 뽑을 치아가 여러 개면 모두 같은 날 바로 심나요? 자리마다 따로 판단합니다. 같은 날 뽑더라도 조건이 맞는 자리는 바로 심고, 염증이 크거나 뼈 벽이 약한 자리는 아물기를 기다리는 식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뽑기 전에 함께 정할 것은 이 치아, 뽑기 전에 확인해야 할 여섯 가지에 정리했습니다.
Q. 봉천역 근처에서 발치부터 임플란트 보철까지 한곳에서 할 수 있나요? 됩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봉천역 1번 출구, 제형빌딩 5층)에서는 발치와 식립, 보철 연결, 이후 정기 점검까지 대표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근거의 한계
- 즉시·조기·지연 식립 중 어느 쪽이 모든 자리에서 더 낫다고 단정할 만한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8] 이 글의 기준도 자리 상태를 확인한 뒤 적용합니다.
- 바로 심어도 바깥쪽 뼈 흡수가 막히지 않는다는 근거[3]와 바깥쪽 벽이 가장 많이 줄어든다는 근거[2]는 동물 실험이라, 사람에게 같은 크기로 나타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뽑는 날 심은 임플란트의 생존율[5]은 조건을 골라 심은 경우의 값이고, 잇몸 퇴축 같은 심미 결과는 따로 봐야 합니다.
- 염증 부위의 즉시 식립 근거[6]는 연구와 환자 수가 적고 주로 만성 염증을 다뤄, 급성 염증 부위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표와 본문의 기간은 일반적인 소요 기간이며, 자리와 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DOCTOR’S NOTE
뽑는 날 심으면 수술 횟수를 줄일 수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는데 무리하면 초기 실패나 앞니 잇몸 퇴축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수술 횟수보다 임플란트를 오래 쓰는 쪽을 기준으로 시기를 정합니다.
— 조이치과의원 봉천 원장 정진우
본 포스팅은 작성일 기준 정보를 반영하며,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치와 임플란트 수술에는 출혈·붓기·통증·감염·초기 고정 실패·잇몸 퇴축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 신경 손상이나 상악동 천공, 골유착 실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개별 진단과 치료 방향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바로 옆이며, 서울대입구·신림·낙성대·사당에서 오시는 길은 오시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8, 제형빌딩 5층 (봉천역 1번 출구) 진료시간: 월·수·목·금 09:30–18:30 / 화 09:30–20:30 / 토 09:30–13:30 (일·공휴일 휴진) 예약: 네이버 예약 / 전화 02-877-2867 관련 안내: 임플란트 진료 안내 · 발치 즉시 임플란트 · 발치와 보존술
참고 문헌
- Buser D, Chappuis V, Belser UC, Chen S. Implant placement post extraction in esthetic single tooth sites: when immediate, when early, when late? Periodontol 2000. 2017;73(1):84-102. — 발치 뒤 임플란트 식립 시기를 즉시(발치 당일)·조기(잇몸 치유 뒤, 뼈가 일부 아문 뒤)·지연(뼈 치유 뒤)으로 나누고, 바깥쪽 뼈 벽 상태와 잇몸 두께 등에 따라 시기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 Araújo MG, Lindhe J. Dimensional ridge alterations following tooth extraction. An experimental study in the dog. J Clin Periodontol. 2005;32(2):212-218. — [실험 연구] 발치 뒤 잇몸뼈는 특히 바깥쪽(협측) 벽에서 높이와 폭이 줄어든다는 것을 보인 실험 연구.
- Araújo MG, Sukekava F, Wennström JL, Lindhe J. Ridge alterations following implant placement in fresh extraction sockets: an experimental study in the dog. J Clin Periodontol. 2005;32(6):645-652. — [실험 연구] 발치한 자리에 임플란트를 바로 심어도 바깥쪽 뼈 벽의 흡수는 막히지 않았다는 실험 연구 — 즉시 식립이 뼈를 지켜 준다고 볼 수 없는 근거.
- Tan WL, Wong TL, Wong MC, Lang NP. A systematic review of post-extractional alveolar hard and soft tissue dimensional changes in humans. Clin Oral Implants Res. 2012;23 Suppl 5:1-21. — [체계적 문헌고찰] 사람에서 발치 뒤 6개월 동안 잇몸뼈 폭이 높이보다 더 많이 줄어든다는 체계적 문헌고찰.
- Lang NP, Pun L, Lau KY, Li KY, Wong MC. A systematic review on survival and success rates of implants placed immediately into fresh extraction sockets after at least 1 year. Clin Oral Implants Res. 2012;23 Suppl 5:39-66. — [체계적 문헌고찰] 조건을 가려 발치 당일 심은 임플란트의 1년 이상 생존율을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 생존율은 높게 보고됐으나 잇몸 퇴축 등 심미적 문제는 따로 평가해야 한다고 정리.
- Waasdorp JA, Evian CI, Mandracchia M. Immediate placement of implants into infected sites: a systematic review of the literature. J Periodontol. 2010;81(6):801-808. — [체계적 문헌고찰] 주로 만성 치근단 감염 부위의 즉시 식립을 다룬 문헌고찰. 염증 조직을 충분히 제거하면 가능했다는 보고를 모았으나, 연구와 환자 수가 적고 감염 분류도 불명확해 급성 염증 부위에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 Avila-Ortiz G, Chambrone L, Vignoletti F. Effect of alveolar ridge preservation interventions following tooth extrac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Clin Periodontol. 2019;46 Suppl 21:195-223. — [메타분석] 발치와 보존술(뽑은 자리에 뼈이식재를 채우는 처치)은 뼈가 줄어드는 양을 줄이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는 메타분석.
- Esposito M, Grusovin MG, Polyzos IP, Felice P, Worthington HV. Interventions for replacing missing teeth: dental implants in fresh extraction sockets (immediate, immediate-delayed and delayed implant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0;(9):CD005968. — [체계적 문헌고찰] 즉시·조기·지연 식립 중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단정할 만한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는 코크란 리뷰 — 시기는 자리 상태에 맞춰 고르는 문제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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