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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없어서 임플란트가 안 된다고 들었는데, 정말 방법이 없나요?

「뼈가 없다」는 대개 잇몸뼈 높이나 폭이 몇 mm 모자란다는 뜻입니다. 뼈이식·상악동 거상술은 언제 하는지, 기간은 얼마나 늘어나는지, 어려울 때의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정진우 원장 · 발행 2026.09.23 · 수정 2026.10.13

💡 핵심 답변 「뼈가 없다」는 말은 대부분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의 잇몸뼈 높이나 폭이 몇 mm 모자란다는 뜻입니다. 어디에 얼마나 모자라는지에 따라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로 자리를 만든 뒤 심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식 부담이 너무 크다면 브릿지·틀니·임플란트틀니가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에서는 CT 단면을 환자분과 함께 보며 몇 mm가 모자라는지 재어 본 다음 방법을 정합니다.

환자용 요약

  • 이를 뺀 뒤 첫 3~6개월에 뼈가 빨리 줄어듭니다.
  • 뽑을 치아라면 뼈를 보존하는 처치도 있습니다.
  • 위 어금니 수술 뒤에는 코를 세게 풀지 않습니다.
  • 수술 전후와 뼈가 차는 동안은 담배를 끊는 것이 좋습니다.
  • 드시는 약·당뇨 수치·축농증 여부를 미리 알려 주세요.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뼈가 없다」는 말은 정확히 무엇이 모자란다는 뜻인가요?
  • 잇몸뼈는 왜 줄어드나요?
  • 뼈이식(GBR)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 위 어금니에 한다는 상악동 거상술은 무엇인가요?
  • 짧은 임플란트로 거상술을 피할 수 있나요?
  •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 그래도 임플란트가 어려운 경우는 언제이고, 그때는 무엇을 하나요?

「뼈가 없다」는 말은 정확히 무엇이 모자란다는 뜻인가요?

임플란트 뿌리 둘레를 감쌀 뼈가 위아래나 옆 방향으로 모자란다는 뜻이고, 어느 방향인지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심은 뿌리가 뼈와 단단히 붙어야 버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붙는 것을 골유착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뿌리 둘레를 뼈가 감싸고 있어야 합니다.

높이가 부족한 경우는 위아래 어금니에서, 폭이 부족한 경우는 앞니나 오래 비어 있던 자리에서 자주 봅니다. 높이를 늘리는 것과 폭을 넓히는 것은 방법이 다르고, 뼈가 성글어 밀도가 낮은 자리는 뼈가 붙는 기간을 더 길게 잡습니다.

잇몸뼈는 왜 줄어드나요?

치아가 빠지면 그 치아를 지탱하던 뼈도 흡수되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발치 뒤 변화를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6개월 사이 뼈의 폭이 29~63%, 높이가 11~22% 줄었고, 첫 3~6개월에 빠르게 줄어든 뒤 서서히 이어졌습니다.[1]

뼈가 얼마나 남는지에는 다음 세 가지도 영향을 줍니다. 잇몸병인 치주염으로 뼈가 녹았다면 치아를 뽑기 전부터 뼈가 낮아져 있습니다. 틀니를 오래 쓰면 씹는 힘이 뼈를 눌러 잇몸뼈가 점차 낮아집니다. 위턱 어금니 자리에서는 상악동도 아래로 넓어지므로 남은 뼈의 높이가 더 줄어듭니다.

앞으로 뽑을 치아라면, 뽑는 날 그 자리의 뼈를 보존하는 처치인 발치와 보존술로 뼈가 흡수되는 양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위 어금니 부위를 세로로 자른 그림 두 장. 왼쪽 「뽑기 전」은 위 어금니가 잇몸뼈에 박혀 있고 그 위에 상악동이 있으며 아래 치아와 맞물린 모습, 오른쪽 「뽑은 뒤」는 치아를 뽑은 뒤의 모습으로, 점선이 뽑기 전 치아·잇몸뼈·상악동 바닥의 위치를 보여 준다. 뽑은 뒤에는 잇몸뼈가 아래와 양옆에서 줄어들고 상악동이 아래로 넓어져, 남은 뼈의 높이와 폭이 얇아졌다

외부 논문 인용 그림 · 본원 증례 아님위 어금니를 뽑은 뒤 잇몸뼈가 줄고 상악동이 아래로 넓어지는 변화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점선은 뽑기 전 위치입니다.King et al. · Figure 1 · DOI: 10.1038/s41415-023-6391-7 · CC BY 4.0 · 한글 표기 추가

뼈이식(GBR)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뼈의 폭이나 높이가 모자라 임플란트 뿌리 일부가 뼈 밖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일 때 합니다. 골유도재생술(GBR)은 모자란 곳에 뼈이식재를 채우고, 잇몸 살이 먼저 자라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으로 덮어 뼈가 찰 시간을 주는 방법입니다. 이때 덮는 막을 차폐막이라고 합니다.

  • 조금 모자랄 때: 임플란트를 심는 날 드러난 부분만 함께 이식합니다.
  • 많이 모자랄 때: 임플란트 뿌리가 단단히 고정되지 않으므로 뼈부터 만듭니다. 뼈가 자리 잡으면 CT로 다시 확인한 뒤 심습니다.
  • 폭과 높이가 함께 모자랄 때: 이식재를 차폐막으로 팽팽하게 감싸 덮습니다. 이를 소시지 테크닉(sausage technique)이라고 합니다. 뼈가 아물 때까지 이식재와 막이 움직이지 않도록, 골고정핀(본택)이라는 핀으로 막을 뼈에 고정합니다.

뼈를 가로·세로로 늘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쓰이지만 어느 것이 가장 낫다고 말할 근거는 아직 부족하고, 특히 세로로 높이는 이식은 합병증이 드물지 않다는 것이 코크란 리뷰의 결론입니다.[2] 이식 범위가 넓다면 수술 부담과 위험을 감수할 만한지 환자분과 함께 따져 봅니다. 봉합한 잇몸이 벌어져 막이 드러나면 감염과 이식재 손실 위험이 커지므로, 아무는 동안 그 자리를 혀나 칫솔로 건드리지 않습니다.

위 어금니에 한다는 상악동 거상술은 무엇인가요?

상악동 바닥의 얇은 점막을 들어 올리고, 그 아래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워 위턱 어금니 자리의 뼈 높이를 만드는 수술입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높이가 얼마나 모자라는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구분치조정 접근측방 접근
방법임플란트를 심을 구멍을 통해 점막을 밀어 올림잇몸 옆 뼈에 작은 창을 내고 점막을 넓게 들어 올림
검토하는 경우남은 뼈가 어느 정도 있을 때남은 뼈 높이가 많이 부족할 때
임플란트대개 같은 날 심음남은 뼈에 따라 같은 날 또는 수개월 뒤
붓기·회복상대적으로 적음붓기와 멍이 더 있을 수 있음

상악동 거상술 뒤 임플란트를 세로로 자른 그림. 임플란트 아래쪽은 원래 있던 잇몸뼈(노란색)에 박혀 있고, 위쪽은 상악동 점막을 들어 올린 자리에 채운 이식한 뼈(연분홍색) 안에 있다. 그 위로 상악동(분홍색)이 남아 있다

외부 논문 인용 그림 · 본원 증례 아님상악동 거상술로 만든 뼈 높이와 원래 잇몸뼈의 관계를 나타낸 그림입니다.King et al. · Figure 3 · DOI: 10.1038/s41415-023-6391-7 · CC BY 4.0 · 한글 표기 추가

측방 접근 연구 48편을 모은 문헌고찰에서 거상술과 함께 심은 임플란트의 3년 생존율은 90.1%였고, 표면이 거친 임플란트와 차폐막을 쓴 경우에는 98.3%였습니다.[3] 생존율은 심은 임플란트가 유지된 비율을 말합니다. 축농증처럼 상악동에 염증이 있으면 먼저 치료한 뒤 진행합니다. 상악동은 코와 이어져 있어, 수술 뒤 일정 기간은 코를 세게 풀지 않고 재채기는 입을 벌린 채 하며 빨대와 흡연을 피합니다.

짧은 임플란트로 거상술을 피할 수 있나요?

남은 뼈 높이가 어느 정도 된다면 검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무작위 연구 8편을 모은 문헌고찰에서 8mm 이하 짧은 임플란트와 「거상술 + 긴 임플란트」의 생존율은 16~18개월까지 비슷했고, 수술 중 합병증(주로 상악동 점막이 찢어지는 것)은 거상술 쪽이 약 3배 많았습니다.[4] 아래 어금니에서 신경관까지 남은 높이가 짧을 때도 같은 이유로 짧은 임플란트를 검토합니다.

짧은 만큼 지름을 넉넉히 하거나 이웃 임플란트와 연결하는 식으로 힘을 나눕니다. 그래서 실제로 선택할 때는 씹는 힘과 임플란트 위에 올릴 치아의 설계까지 보고 판단하고, 이갈이가 심하거나 뼈가 무른 자리에서는 신중하게 봅니다.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3D CT 단면에서 높이·폭·질을 재고, 그 결과로 네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파노라마 사진은 평면 영상이라 뼈의 두께를 알 수 없어서, 임플란트를 심으려는 자리를 세로로 자른 단면을 모니터에 띄웁니다.

  1. 높이 — 잇몸뼈 꼭대기에서 아래턱은 신경관까지, 위턱 어금니는 상악동 바닥까지의 거리
  2. 폭 — 볼 쪽 뼈 벽에서 혀(입천장) 쪽 뼈 벽까지의 두께
  3. 질 — 단면에서 뼈가 얼마나 촘촘한지

여기에 임플란트의 뿌리 부분인 픽스처의 길이와 굵기를 겹쳐 보면, 높이가 몇 mm, 폭이 몇 mm 모자라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CT 화면에서 거리를 직접 재어 mm 단위로 보여드리고, 신경관이나 상악동까지는 이상적인 경우 2mm의 안전 거리를 둔다고 설명드립니다. 위턱이라면 상악동 점막이 두꺼워져 있거나 염증이 있는지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CT에서 본 결과고르는 방법
높이·폭이 충분함이식 없이 그대로 심기
일부만 드러날 정도로 조금 모자람심으면서 모자란 부분만 이식
뿌리를 고정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모자람뼈를 먼저 만들고 나중에 심기
이식 부담이 이득보다 큼임플란트 대신 다른 치료

실제로 치아를 뽑은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고, 발치 구멍과 임플란트 사이 틈을 뼈이식재로 채운 사례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뼈를 언제, 얼마나 만드느냐에 따라 일반적인 임플란트 기간에 한두 달에서 반년 이상이 더해집니다.

상황더해지는 기간
심는 날 소량 이식(GBR)골유착 기간이 1~2개월 늘어날 수 있음
뽑는 날 발치와 보존술이후 식립까지 3~4개월 대기
뼈를 먼저 만들고 심기전체 5~6개월 이상
측방 접근 상악동 거상술6개월 이상 추가될 수 있음

뼈부터 만들 때는 이식한 뼈가 자리 잡는 데 수개월이 걸리고, 그 뒤에 심은 임플란트가 뼈와 붙는 기간이 다시 필요합니다. 뼈가 차오르는 데 필요한 시간이라 앞당기기는 어렵습니다. 뼈를 먼저 만드는 경우는 수술이 한 번 더 늘고, 그 사이 CT로 뼈가 찬 정도를 확인하는 내원이 더해집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점검하러 오십니다.

구간별 기간은 임플란트, 왜 사람마다 기간이 다른가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진료비는 수가표에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임플란트가 어려운 경우는 언제이고, 그때는 무엇을 하나요?

이식으로 기대할 수 있는 이득보다 수술의 위험이나 부담이 더 클 때는 임플란트를 권하기 어렵습니다.

  • ✅ 조절되지 않는 당뇨처럼 뼈와 잇몸이 더디게 아물 수 있는 건강 상태
  • ✅ 뼈가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는 골다공증 약(골흡수 억제제)을 오래 쓰셨거나 턱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으신 경우
  • ✅ 줄이기 어려운 흡연 — 흡연자는 임플란트 실패와 주변 뼈 손실이 더 많습니다.[5]
  • ✅ 뼈가 부족한 범위가 넓어 여러 번 이식해도 필요한 만큼 뼈를 만들기 어려운 경우
  • ✅ 긴 기간과 추가 수술이 부담스러우신 경우

이때는 남은 치아와 뼈 상태를 보고 다른 방법을 검토합니다. 양옆 치아가 튼튼하면 브릿지를, 빠진 치아가 많으면 틀니를 고려합니다. 틀니가 헐거울까 걱정되신다면 뼈가 남은 자리에 임플란트를 적은 수만 심어 틀니를 붙잡아 주는 임플란트틀니도 비교해 봅니다. 세 방법의 비교는 임플란트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에 정리했습니다.

전신 건강 때문에 어렵다면 내과와 상의해 조절한 뒤 다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식재는 무엇으로 만든 건가요? 자기 뼈, 기증받은 사람 뼈, 동물 뼈, 합성 재료가 있고 섞어 쓰기도 합니다. 뼈가 부족한 자리의 모양에 맞춰 고릅니다. 어떤 재료를 쓸지는 수술 전에 설명드립니다.

Q. 뼈이식을 하면 더 많이 붓고 아픈가요? 이식 범위가 넓을수록 붓기와 멍이 더 큰 편입니다. 특히 측방 접근 거상술을 할 때 그렇습니다. 수술 뒤 날짜에 따른 변화는 임플란트 수술 후 붓기와 통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Q. 만든 뼈가 나중에 다시 줄어들지는 않나요? 이식한 뼈도 시간이 지나며 일부는 흡수됩니다. 그래서 심기 전에 CT로 실제로 남은 뼈를 다시 확인하고, 임플란트가 자리 잡은 뒤에는 정기 점검 때 엑스레이로 뼈 높이를 이전 사진과 비교합니다.

Q. 뼈이식을 하면 건강보험 임플란트에서도 따로 비용이 드나요? 그렇습니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임플란트라도 골이식·상악동 거상술·발치와 보존술 같은 부가 수술은 급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조건에 정리했습니다.

Q. 봉천역 근처에서, 다른 곳에서 찍은 CT로 다시 상담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봉천역 1번 출구, 제형빌딩 5층)에서는 다른 곳에서 찍은 CT 파일도 원내에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발치 뒤 첫 몇 달은 뼈 모양이 빠르게 변하므로, 찍은 지 오래됐다면 다시 찍어 비교합니다.

근거의 한계

  • 발치 뒤 뼈가 줄어드는 비율[1]은 연구마다 범위가 넓어, 한 분의 자리에서 얼마나 줄지는 CT로 직접 봐야 합니다.
  • 뼈를 늘리는 방법을 비교한 코크란 리뷰[2]는 근거가 된 연구의 수가 적고 추적 기간이 짧습니다.
  • 거상술 뒤 3년 생존율[3]은 연구 전체의 평균이며, 환자 단위로 보면 3년 동안 임플란트를 하나 이상 잃은 사람이 16.6%였습니다.
  • 짧은 임플란트와 거상술의 비교[4]는 16~18개월까지의 결과라, 그보다 긴 기간의 차이는 아직 말하기 어렵습니다. 본문의 기간도 일반적인 범위로, 뼈가 부족한 범위와 회복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DOCTOR’S NOTE

뼈이식은 임플란트를 가능하게 하는 처치이지, 더 좋게 만드는 처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뼈가 충분한 자리에는 이식을 권하지 않고, 뼈가 크게 모자란 자리에 이식 없이 심지도 않습니다.

— 조이치과의원 봉천 원장 정진우

본 포스팅은 작성일 기준 정보를 반영하며,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뼈이식·상악동 거상술에는 감염·출혈·이식재 손실·상악동 점막 손상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별 진단과 치료 방향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바로 옆이며, 서울대입구·신림·낙성대·사당에서 오시는 길은 오시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8, 제형빌딩 5층 (봉천역 1번 출구) 진료시간: 월·수·목·금 09:30–18:30 / 화 09:30–20:30 / 토 09:30–13:30 (일·공휴일 휴진) 예약: 네이버 예약 / 전화 02-877-2867 관련 안내: 임플란트 진료 안내 · 임플란트, 상담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 임플란트 나이 제한 · 골유도재생술(G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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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1. Tan WL, Wong TLT, Wong MCM, Lang NP. A systematic review of post-extractional alveolar hard and soft tissue dimensional changes in humans. Clin Oral Implants Res. 2012;23(Suppl 5):1-21. — [체계적 문헌고찰] 20편: 발치 6개월 뒤 잇몸뼈는 가로로 29~63%, 세로로 11~22% 줄었고, 첫 3~6개월에 빠르게 줄어든 뒤 서서히 진행.
  2. Esposito M, Grusovin MG, Felice P, Karatzopoulos G, Worthington HV, Coulthard P. Interventions for replacing missing teeth: horizontal and vertical bone augmentation techniques for dental implant treatment.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9;(4):CD003607. — [체계적 문헌고찰] 코크란 리뷰: 뼈를 가로·세로로 늘리는 여러 방법이 가능하지만 어느 것이 가장 나은지는 불분명. 세로로 높이는 이식은 합병증이 흔함. 근거가 된 연구는 수가 적고 추적 기간이 짧음.
  3. Pjetursson BE, Tan WC, Zwahlen M, Lang NP. A systematic review of the success of sinus floor elevation and survival of implants inserted in combination with sinus floor elevation. J Clin Periodontol. 2008;35(Suppl 8):216-240. — [체계적 문헌고찰] 측방 접근 상악동 거상술 48편·임플란트 12,020개: 3년 임플란트 생존율 90.1%, 표면이 거친 임플란트와 창 부위 차폐막을 쓴 경우 98.3%. 환자 단위로는 3년간 16.6%가 임플란트 상실을 경험.
  4. Thoma DS, Zeltner M, Hüsler J, Hämmerle CHF, Jung RE. EAO Supplement Working Group 4 - EAO CC 2015. Short implants versus sinus lifting with longer implants to restore the posterior maxilla: a systematic review. Clin Oral Implants Res. 2015;26(Suppl 11):154-169. — [체계적 문헌고찰] 무작위 연구 8편: 위 어금니에서 짧은 임플란트(8mm 이하)와 거상술+긴 임플란트의 생존율은 16~18개월까지 비슷. 수술 중 합병증(주로 상악동 점막 천공)은 거상술 쪽이 약 3배.
  5. Chrcanovic BR, Albrektsson T, Wennerberg A. Smoking and dental impla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Dent. 2015;43(5):487-498. — [메타분석]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임플란트 실패와 주변 뼈 손실이 많음.
  6. King EM, Schofield J. Restoratively driven planning for implants in the posterior maxilla - Part 1: alveolar bone healing, bone assessment and clinical classifications. Br Dent J. 2023;235(8):585-592. — 위턱 어금니 부위의 발치 후 뼈 변화와 평가 리뷰. 본문 그림(Figure 1·3, CC BY 4.0)의 출처 — 한글 표기를 추가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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