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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뽑기 전에 확인해야 할 여섯 가지

발치 전에는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정말 뽑아야 하는 치아인지, 드시는 약과 지병, 뽑은 자리를 어떻게 채울지까지 원장이 환자분과 함께 짚는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정진우 원장 · 발행 2026.09.19 · 수정 2026.10.13

💡 핵심 답변 뽑아야 하는 이유를 사진으로 확인하고, 드시는 약과 지병, 뽑은 자리를 채울 계획까지 정한 뒤에 뽑습니다. 발치는 되돌릴 수 없고, 드시는 약에 따라 지혈과 아무는 과정이 달라지며, 채울 방법에 따라 뽑는 날 해야 할 일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래 여섯 가지가 그 확인 순서입니다.

환자용 요약

  • 피를 묽게 하는 약, 골다공증 약은 마음대로 끊지 않습니다.
  • 약 이름을 몰라도 약 봉투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 혈압약은 평소처럼 드시고, 식사는 거르지 않고 오세요.
  • 뽑은 뒤 거즈는 약 2시간 물고 계셔야 합니다.
  • 첫 24시간은 헹구기·빨대·흡연·음주를 피합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하나 — 정말 뽑아야 하는 치아인지,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둘 — 드시는 약은 왜 먼저 여쭤보나요?
  • 셋 — 당뇨·심장 질환·혈압이 있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넷 — 뽑은 자리는 무엇으로 채우실 건가요?
  • 다섯 — 뽑고 나서 채우기까지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 여섯 — 발치 당일과 그 뒤에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 정말 남기기 어려운 치아는 어떤 경우인가요?

하나 — 정말 뽑아야 하는 치아인지,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다른 치료로 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 환자분 본인의 방사선 사진을 보며 확인합니다.

뽑는 이유는 대개 네 가지입니다

잇몸뼈가 많이 녹았거나, 충치가 잇몸뼈 아래까지 내려갔거나,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치근 파절), 신경치료를 했는데도 뿌리 끝 염증이 낫지 않는 경우입니다. 같은 “뽑아야 한다”도 속을 들여다보면 살릴 여지가 다릅니다. 염증 때문에 흔들리는 치아는 잇몸치료 후 다시 평가해 볼 수 있고, 뿌리 끝 염증은 재신경치료를, 잇몸 아래로 내려간 충치는 치관 연장술을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뿌리가 세로로 갈라진 치아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

입안 전체를 한 장에 담는 파노라마 사진과 뿌리 하나를 가까이 찍는 치근단 사진으로 뼈가 뿌리의 어디까지 남아 있는지 보고, 뿌리 모양이나 갈라짐이 애매하면 CBCT(치과용 3차원 CT)로 확인합니다. 뽑기로 한다면 아래 어금니는 뿌리 끝과 아래턱 신경관의 거리를, 위 어금니는 코 옆의 빈 공간인 상악동과의 거리를 이 사진에서 함께 봅니다. 사진을 모니터에 띄워 두고 “살리는 방법을 쓰면 몇 년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환자분과 같이 봅니다. 살리는 쪽과 뽑는 쪽을 나란히 놓고 설명드린 뒤, 결정은 환자분이 하십니다.

흔들리는 치아라면 뽑기 전에 잇몸치료 3개월을 권하는 이유에 기준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둘 — 드시는 약은 왜 먼저 여쭤보나요?

혈액을 묽게 하는 약과 골다공증 약은 뽑는 방법과 아무는 과정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1. 혈액을 묽게 하는 약 — 와파린, 아픽사반·리바록사반 같은 항응고제,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같은 항혈소판제.
  2. 골다공증 약 — 알렌드로네이트 같은 비스포스포네이트(먹는 약·주사), 데노수맙(주사) 등. 같은 계열의 약이 암 치료에도 쓰입니다.

혈액을 묽게 하는 약

이 약은 드시는 분이 임의로 끊으시면 안 됩니다. 약을 끊었을 때 생길 수 있는 뇌졸중·심근경색 위험이 발치 후 출혈보다 더 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발치는 약을 그대로 드시면서 봉합과 지혈재, 압박으로 지혈합니다.[1] 와파린을 드신다면 피가 굳는 정도를 보는 최근 INR 검사 결과를 여쭙고, 여러 개를 한 번에 뽑아야 하면 처방하신 선생님과 일정을 상의합니다.

골다공증 약

드문 확률이지만 발치 후 턱뼈가 잘 아물지 않는 약물 관련 턱뼈 괴사(MRONJ)와 관련이 있습니다.[2] 골다공증 치료 용량보다 암 치료에 쓰는 고용량 주사제에서 위험이 더 높고, 복용 기간이 길수록 조금씩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드신 분은 치아를 유지하는 쪽을 한 번 더 따져 보고, 뽑아야 한다면 한 번에 여러 개보다 나눠서, 가능한 한 뼈를 덜 다치게 뽑은 뒤 아무는 과정을 평소보다 오래 지켜봅니다.

골다공증 약도 임의로 끊지 마세요. 약을 잠시 쉬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는 약 종류와 복용 기간에 따라 다르고, 주사제 중에는 끊으면 오히려 뼈가 약해지는 약도 있습니다. 쉴지 말지는 처방하신 선생님과 제가 상의해 정합니다. 약 이름을 모르시면 약 봉투나 처방전, 약 사진을 가져오시면 되고, 골다공증 약은 “주사로 맞았는지, 몇 년째인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셋 — 당뇨·심장 질환·혈압이 있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있으면 못 뽑는다”가 아니라, 지금 그 병이 얼마나 안정돼 있는지에 따라 언제, 어떻게 뽑을지가 달라집니다.

  • 당뇨 —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뽑은 자리가 더디게 아물고 감염 위험이 올라갑니다. 최근 당화혈색소 수치를 여쭤보고, 식사와 약을 거르지 않고 오시도록 안내합니다(저혈당 예방).
  • 심장 질환 — 최근 몇 달 안에 심근경색이 있었거나 협심증이 불안정하면, 급하지 않은 발치는 안정된 뒤로 미룹니다. 인공 심장판막이 있거나 심내막염을 앓은 적이 있으면 발치 전에 예방적 항생제를 드시게 할 수 있습니다.[3]
  • 혈압 — 당일 혈압을 재서 많이 높으면 발치를 미룹니다. 혈압약은 평소처럼 드시고 오시면 됩니다.

지병이 있으신 분은 오전의 짧은 예약으로 잡고, 필요하면 내과 선생님께 소견을 여쭙니다. 어떤 조건 때문에 일정을 미루는지 설명을 들으시면, 미뤄지는 게 덜 불안하실 겁니다.

넷 — 뽑은 자리는 무엇으로 채우실 건가요?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중 무엇으로 채울지, 채우지 않고 지낼지를 뽑기 전에 대략 정합니다. 채우는 방법에 따라 뽑는 날 해야 할 일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뽑으면 그 자리 잇몸뼈는 저절로 줄어듭니다. 발치 후 6개월 동안 뼈 폭은 약 29~63%, 높이는 약 11~22% 줄고, 변화는 처음 몇 달에 몰려 있다는 체계적 문헌고찰이 있습니다.[4] 나중에 임플란트를 하실 계획이라면 뽑는 날 발치와 보존술을 함께 할지, 상태가 좋으면 뽑는 날 바로 심는 즉시 임플란트가 가능한지를 미리 따져야 합니다.[5]

뽑는 날 바로 심으려면 뽑는 자리에 급성 염증이나 고름이 심하지 않고, 바깥쪽 뼈 벽이 온전하며, 임플란트를 단단히 물릴 뼈가 뿌리 끝이나 옆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뿌리가 여러 갈래인 어금니는 뼈를 다치지 않고 뽑기가 더 어려워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앞니를 뽑고 바로 심는 경우에는, 필요하면 잇몸을 두껍게 하는 처치를 함께 계획합니다.

발치 후 잇몸뼈가 줄어드는 시간 흐름 그래프 — 가로축은 개월, 세로축은 뼈의 양. 치아가 있을 때의 뼈가 뽑은 뒤 3개월까지 가파르게, 이후 24개월까지 완만하게 작아진다. 줄어드는 양의 약 절반이 처음 3개월 안에 일어나고 주로 볼 쪽 뼈벽이 줄어들며, 3개월 무렵 위턱 약 2mm·아래턱 약 4mm, 1~2년 무렵 위턱 약 3mm·아래턱 약 5mm가 줄어든다고 표시되어 있다

외부 논문 인용 그림 · 본원 증례 아님치아를 뽑은 뒤 1~2년 동안 잇몸뼈가 줄어드는 흐름을 정리한 그림입니다.Udeabor et al. · Figure 2 · DOI: 10.3390/bioengineering10101145 · CC BY 4.0 · 한글 표기 추가

이 그림은 줄어드는 양의 약 절반이 처음 3개월 안에 일어나고, 볼 쪽 뼈벽에서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나는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6] 진료실에서는 이 그림 대신 환자분 본인의 파노라마·CT를 띄워 두고, 지금 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같은 자리를 짚어 보여 드립니다.

뽑은 뒤 계획뽑는 날 미리 정할 것
임플란트발치와 보존술 여부, 즉시 식립 가능성
브릿지양옆 치아를 깎아도 되는 상태인지
부분 틀니걸쇠를 걸 치아의 상태
채우지 않음맞물리는 치아가 내려오거나 옆 치아가 쓰러질 가능성

비용이나 기간만으로 고르시지 않도록, 남아 있는 치아와 뼈 사진을 보며 각 방법이 이 자리에 맞는지부터 설명드립니다. 발치와 보존술은 모든 발치에 필요한 처치가 아니라서, 뼈 벽이 두껍고 온전한 어금니처럼 필요 없는 자리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다섯 — 뽑고 나서 채우기까지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뽑은 자리가 아무는 시간에 새 치아를 만드는 시간이 더해져, 몇 주에서 몇 달은 그 자리를 비워 둔 채 지내시게 됩니다.

발치 뒤 내원

뽑는 날 한 번, 봉합했다면 1주 전후에 실밥을 뽑으며 아무는 상태를 확인하는 날 한 번이 기본입니다.

채우는 방법별 기간

뽑은 뒤 계획채우기까지 걸리는 시간
임플란트수개월. 발치와 보존술을 했다면 심기까지 3~4개월을 기다리고, 심은 뒤 뼈와 붙는 동안 한두 달에 한 번 정도 점검합니다
브릿지잇몸이 아문 뒤 수주~수개월
부분 틀니잇몸이 아문 뒤 제작 3~4주, 내원 4~5회

비어 있는 동안 지내는 방법

  •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 — 뽑는 날 임시치아나 임시 틀니를 준비할지 정합니다. 뽑고 나서 급히 구하려면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어금니 — 반대쪽으로 씹게 되니, 그쪽 치아가 튼튼한지 확인합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뽑는다면 식사 방법과 임시 틀니를 같이 계획합니다.
  • 일정 — 출근·행사·여행이 있다면 붓기가 가장 심한 발치 후 2~3일을 피해 날짜를 잡습니다.

보호자분이 함께 오시면 이 부분을 같이 들으시는 게 좋습니다. 식사 준비와 일정은 대개 가족이 함께 챙기시기 때문입니다. 진료비는 수가표에 정리했습니다.

여섯 — 발치 당일과 그 뒤에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당일에는 식사를 거르지 말고 오시고, 뽑은 뒤 첫 하루는 피떡(혈병)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 주시면 됩니다.

  • 전날 잠을 잘 주무시고, 당일 식사는 거르지 않고 오십니다(특히 당뇨가 있으시면).
  • 뽑은 뒤 피떡이 떨어지면 발치와 건조증(드라이소켓)으로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첫 24시간은 헹구기·빨대·흡연·음주를 피합니다.
  • 거즈를 두 번 새로 물어도 피가 멎지 않으면 연락 주세요.
  • 실밥이 있는 동안은 반대쪽으로 씹고,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은 실밥을 뽑을 때까지 피합니다.

시간 순서별 자세한 안내는 사랑니 발치 후 주의사항에 정리돼 있습니다. 일반 치아를 뽑은 뒤에도 원칙은 같습니다.

정말 남기기 어려운 치아는 어떤 경우인가요?

기다리는 사이 주변 뼈와 옆 치아를 더 잃는 치아입니다. 확인이 길어진다고 모든 치아를 붙잡는 것은 아니어서, 아래에 해당하면 사진을 보여 드리며 발치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 ✅ 충치가 잇몸뼈 아래 깊이까지 내려가, 살려도 씌울 부분이 남지 않는다
  • ✅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다
  • ✅ 뼈가 뿌리 끝 가까이까지 녹아 심하게 흔들린다
  • ✅ 염증이 반복되며 옆 치아의 뼈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 ✅ 얼굴이 붓는 등 감염이 퍼지고 있어 원인 치아를 빨리 없애야 한다
  • ✅ 더 기다리면 나중에 임플란트를 할 뼈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른 치과에서 뽑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진을 가져가도 되나요? 가져오셔도 됩니다. 다른 곳에서 찍은 방사선 사진이나 CT 파일, 소견이 있으면 뼈 상태를 비교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필요하면 진찰 후 사진을 새로 찍어 함께 봅니다.

Q. 이를 뽑을 때 많이 아픈가요? 국소마취를 한 뒤 뽑기 때문에 뽑는 동안은 누르는 느낌이 있어도 아픈 경우는 드뭅니다. 마취가 풀린 뒤에는 욱신거릴 수 있어 처방받은 약으로 조절하고, 붓기는 2~3일째 가장 크다가 그 뒤 줄어듭니다.

Q. 뽑은 자리를 그냥 비워 두면 어떻게 되나요? 맞물리던 치아가 빈자리 쪽으로 내려오거나 옆 치아가 기울 수 있고, 잇몸뼈도 계속 줄어듭니다. 어금니 한 개쯤은 괜찮다고 여기기 쉽지만, 나중에 채우려 할 때 공간이 좁아지거나 뼈 이식이 필요해질 수 있어 채우지 않기로 했다면 정기검진 때 변화를 지켜봅니다.

Q. 뽑은 날 운동이나 사우나를 해도 되나요? 뽑은 날은 격한 운동을 피하고, 처음 2~3일은 사우나와 뜨거운 목욕도 미루시는 편이 좋습니다. 몸이 데워지고 혈압이 오르면 멎었던 피가 다시 나거나 피떡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흡연은 드라이소켓의 흔한 위험 요인이라, 가능하면 1주 정도 쉬시길 권합니다.

Q. 봉천역 근처에서 발치 전 상담만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봉천역 1번 출구, 제형빌딩 5층)에서는 발치를 권유받은 치아의 방사선 사진을 찍어 함께 보며, 살릴 방법과 뽑은 뒤의 계획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발치는 그 설명을 들으신 뒤 결정하셔도 됩니다.

근거의 한계

  • 약물과 발치에 관한 권고[1][2][3]는 해외 학회·기관의 지침이라, 실제 계획은 처방하신 선생님의 판단과 국내 처방 상황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 발치 후 뼈가 줄어드는 수치[4]는 여러 연구를 모은 범위이며, 치아 위치와 뼈벽 두께에 따라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 발치와 보존술의 효과[5]는 근거의 질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그림[6]은 여러 연구를 모은 일반적인 흐름이며, 개인의 변화를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DOCTOR’S NOTE

뽑기로 결정하셨다면, 그 자리가 아물고 새 치아가 들어가 편하게 씹으실 때까지 제가 직접 살핍니다. 실밥을 뽑는 날과 보철을 시작하기 전에 뽑은 자리를 다시 확인하고, 계획을 바꿔야 할 일이 보이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 조이치과의원 봉천 원장 정진우

본 포스팅은 작성일 기준 정보를 반영하며,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치에는 출혈·붓기·통증·감염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 신경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별 진단과 치료 방향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바로 옆이며, 서울대입구·신림·낙성대·사당에서 오시는 길은 오시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봉천역 치과 조이치과의원 봉천


조이치과의원 봉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8, 제형빌딩 5층 (봉천역 1번 출구) 진료시간: 월·수·목·금 09:30–18:30 / 화 09:30–20:30 / 토 09:30–13:30 (일·공휴일 휴진) 예약 문의: 네이버 예약 / 전화 02-877-2867 관련 안내: 임플란트 안내 · 틀니 안내 · 잇몸치료 안내 · 발치

참고 문헌

  1. Scottish Dental Clinical Effectiveness Programme (SDCEP). Management of Dental Patients Taking Anticoagulants or Antiplatelet Drugs. Dental Clinical Guidance. — [가이드라인] 항응고제·항혈소판제를 복용하는 환자 대부분은 약을 중단하지 않고 국소 지혈로 발치를 진행하도록 권고.
  2. Ruggiero SL, Dodson TB, Aghaloo T, Carlson ER, Ward BB, Kademani D. American Associat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 Position Paper on Medication-Related Osteonecrosis of the Jaws—2022 Update. J Oral Maxillofac Surg. 2022;80(5):920-943. — [가이드라인] 골다공증·암 치료 약물(비스포스포네이트·데노수맙 등)과 턱뼈 괴사(MRONJ)의 위험 수준, 발치 전 평가와 예방 원칙.
  3. Wilson WR, Gewitz M, Lockhart PB, et al. Prevention of Viridans Group Streptococcal Infective Endocarditis: A Scientific Statement From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Circulation. 2021;143(20):e963-e978. — [가이드라인] 인공 심장판막, 감염성 심내막염 병력 등 고위험군에서 잇몸 출혈이 있는 치과 시술 전 예방적 항생제 권고.
  4. Tan WL, Wong TLT, Wong MCM, Lang NP. A systematic review of post-extractional alveolar hard and soft tissue dimensional changes in humans. Clin Oral Implants Res. 2012;23(Suppl 5):1-21. — [체계적 문헌고찰] 발치 후 6개월 동안 잇몸뼈 폭은 약 29~63%, 높이는 약 11~22% 줄어들며, 변화는 처음 3~6개월에 빠르게 일어남.
  5. Atieh MA, Alsabeeha NHM, Payne AGT, et al. Interventions for replacing missing teeth: alveolar ridge preservation techniques for dental implant site development.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5. — [체계적 문헌고찰] 발치와 보존술이 발치 후 잇몸뼈 폭·높이 감소를 줄일 수 있으나, 근거의 질은 제한적.
  6. Udeabor SE, Heselich A, Al-Maawi S, Alqahtani AF, Sader R, Ghanaati S. Current Knowledge on the Healing of the Extraction Socket: A Narrative Review. Bioengineering (Basel). 2023;10(10):1145. — 발치와 치유 과정 리뷰. 본문 그림(Figure 2, CC BY 4.0)의 출처 — 한글 표기를 추가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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