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답변 같은 자리에 음식물이 매번 낀다면, 빼내는 데서 그치지 말고 왜 그 자리에 끼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 사이 접촉이 벌어졌거나, 치아 옆면에 충치가 생겼거나, 때우거나 씌운 치아의 접촉이 약해졌거나, 맞은편 치아가 음식을 밀어 넣거나, 잇몸이 내려가 아래 공간이 생긴 경우입니다. 원인은 하나가 아닐 수 있어서, 치실로 접촉을 확인하고 증상과 진찰 결과에 따라 X-ray·교합(맞물림)·잇몸 검사를 더해 원인을 확인합니다.
환자용 요약
- 이쑤시개 대신 치실이나 맞는 치간칫솔로 빼 주세요.
- 치실이 쑥 들어가는지, 걸리는지 한번 보고 오세요.
- 언제, 어떤 음식에 끼는지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 그 자리를 예전에 때우거나 씌웠는지 기억해 두세요.
- 치료한 뒤에도 그 자리는 치간칫솔로 계속 닦습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음식물은 어떤 방향으로 끼나요?
- 치실이 쑥 들어가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 치실이 걸리거나 끊어지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 접촉은 괜찮은데 씹을 때마다 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양치 후에도 치아 사이 아래쪽에 음식이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치료하지 않고 지켜봐도 되는 경우도 있나요?
-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음식물은 어떤 방향으로 끼나요?
씹을 때 위에서 치아 사이로 밀려 들어가기도 하고, 잇몸이 내려간 아래 공간으로 옆에서 들어가 남기도 합니다. 둘이 함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4] 같은 “낀다”도 들어가는 방향이 다르면 원인과 치료가 다르기 때문에, 이 구분부터 합니다.
- 위에서 밀려 들어가는 경우(수직): 씹을 때 음식물이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자리(접촉점)를 밀고 들어가 사이에 박힙니다. 고기처럼 질긴 음식이 잘 끼고, 빼기 전까지 눌리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잇몸 쪽 공간에 남는 경우(수평): 치아 사이 잇몸이 내려가 생긴 공간에 음식물이 옆으로 들어가 머뭅니다.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왼쪽은 위에서 밀려 들어가는 경우, 오른쪽은 잇몸 쪽 공간에 남는 경우
위에서 밀려 들어가는 경우는 접촉·충치·보철물·맞물림을 고쳐야 줄어드는 경우가 많고, 잇몸 쪽 공간에 남는 경우는 잇몸 염증이 있는지, 그 자리를 닦을 수 있는지를 확인해 잇몸 치료나 관리 방법을 정합니다.[4] 이 분류를 정리한 리뷰는 원인을 접촉 상실, 맞물림 간섭, 치아 위치 이상, 치아 형태 이상, 잇몸 파괴로 나눕니다. 진료실에서는 먼저 치실이 쑥 들어가는지, 걸리는지, 씹을 때만 끼는지를 여쭤보면서 원인을 좁혀 갑니다.
치실이 쑥 들어가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치아 사이 접촉이 벌어졌는지부터 봅니다. 접촉이 유지되어 있으면 치실을 넣을 때 “톡” 하고 걸렸다가 통과합니다. 이 걸림이 없으면 접촉이 열려 있다고 보며, 연구에서도 열린 접촉을 “치실이 저항 없이 통과하는 상태”로 정의합니다.[1] 다만 이 느낌만으로 충치나 잇몸 상태까지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접촉이 벌어지는 이유
열린 접촉은 잇몸에도 영향을 주나요?
한쪽에만 열린 접촉이 있는 성인 104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열린 쪽은 반대쪽 닫힌 쪽보다 치주낭(잇몸 주머니)이 평균 0.27mm 깊고, 잇몸이 치아에 붙은 높이(부착)도 0.48mm 더 내려가 있었습니다.[1] 차이는 작았지만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었고, 좌우 중 음식물이 더 잘 끼는 쪽일수록 잇몸 주머니가 조금 더 깊은 경향도 약하게 보였습니다. 다만 이 연구만으로 벌어진 틈 때문에 잇몸병이 생겼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치실이 걸리거나 끊어지면 무엇을 의심하나요?
치아 옆면 충치나, 때우거나 씌운 치아의 거친 경계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치실이 같은 자리에서 보풀이 일거나 끊어진다면 그 자리 표면 어딘가가 매끈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치아 옆면 충치
치아 사이 옆면에 생긴 충치는 겉에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옆면이 패이면 맞닿던 면이 줄어 그 사이로 음식물이 들어가고, 낀 음식물이 다시 충치를 키우기도 합니다. 충치가 확인되면 충치를 치료하면서 맞닿는 면을 다시 만듭니다.
때우거나 씌운 치아의 접촉과 경계
인레이나 크라운은 옆 치아와 닿는 면을 만들어 넣는데, 처음부터 접촉이 약했거나, 시간이 지나 닳거나 깨지거나, 옆 치아가 움직이면 틈이 생깁니다. 보철물 경계가 잇몸 쪽으로 튀어나와 있으면(경계 넘침) 음식물과 치태가 걸려 잘 빠지지 않고, 경계에 틈이 생기면 그 아래에 2차 충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1990년 치과대학 졸업 학년 학생에게 치료받은 환자 100명의 어금니 아말감 수복물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치아 사이 면 수복물의 62%에서 경계 넘침이 확인됐고, 넘친 경계 옆에서 3mm를 넘는 치주낭이 더 많았습니다.[3]
접촉은 괜찮은데 씹을 때마다 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맞은편 치아가 음식을 그 틈으로 밀어 넣거나, 씹을 때만 접촉이 벌어지는 경우입니다.[4]
맞은편 치아가 쐐기처럼 들어갈 때
위아래 치아가 맞물릴 때 맞은편 치아의 뾰족한 부분(교두)이 음식물이 끼는 치아 사이에 쐐기처럼 들어가, 음식을 그 사이로 밀어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맞은편 치아를 오래전에 뽑았다면, 맞물릴 치아가 없는 쪽 치아가 조금씩 내려오거나 올라와(정출) 맞물림이 달라졌는지도 봅니다.
씹을 때만 벌어지는 접촉
가만히 있을 때는 맞닿아 있다가 씹는 힘이 걸릴 때만 치아가 살짝 밀려 틈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치실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올 수 있어서, 어떤 음식을 어느 쪽으로 씹을 때 끼는지가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원인이 맞물림이면 맞은편 치아의 뾰족한 부분을 조금 다듬는 교합 조정을 고려합니다. 이때 치아 사이 접촉을 회복하는 치료도 필요한지 함께 판단합니다.
양치 후에도 치아 사이 아래쪽에 음식이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치아 사이를 채우던 잇몸이 내려가, 접촉점 아래에 삼각형 공간이 생겼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 사이 잇몸(치간 유두)이 낮아지면(잇몸 퇴축) 잇몸이 채우던 자리가 비어(블랙 트라이앵글) 음식물이 옆으로 들어가 머뭅니다.
이 공간은 잇몸병으로 치아 사이 뼈가 내려간 결과일 수 있어서, 공간만이 아니라 그 아래 잇몸과 뼈 상태를 함께 봅니다. 젊은 성인 40명을 조사한 연구에서도 치아 사이 접촉의 형태와 음식물 끼임, 음식물 끼임과 치주낭 깊이 사이에 의미 있는 관련이 있었습니다.[2] 낀 음식물이 잇몸을 누르는 자극과, 음식물·치태가 남아 생기는 염증을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4]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치실 검사로 시작해, 필요한 만큼 X-ray·교합지·잇몸 검사를 더합니다. 모든 검사를 같은 순서로 다 하지는 않고, 끼는 방향과 증상에 맞춰 고릅니다.
- 치실 검사 — 접촉의 세기를 확인하고 반대쪽 같은 자리와 비교합니다. 보철물이 있으면 그쪽 접촉과 치실이 걸리는 곳도 봅니다.
- X-ray — 치아 사이 옆면은 눈으로 보기 어려워 치근단 사진으로 옆면 충치와 보철물 경계를 확인하고, 파노라마·치근단 사진으로 치아 사이 뼈가 얼마나 내려갔는지 봅니다.
- 교합지 — 치아가 닿는 부위를 표시하는 얇은 종이를 물어, 맞은편 치아의 어느 부분이 그 틈에 닿는지 확인합니다.
- 잇몸 검사 — 치주낭 깊이를 재고, 잴 때 피가 나는지 봅니다.
| 원인 | 확인하는 방법 | 다음 단계 |
|---|---|---|
| 치아 사이 접촉이 벌어짐 | 치실 검사, 반대쪽과 비교 | 접촉면을 다시 만드는 치료(충전·인레이·크라운 등), 치아가 움직인 원인 확인 |
| 치아 옆면 충치 | 진찰, X-ray(치근단 사진) | 충치 치료와 함께 맞닿는 면 회복 |
| 보철물 접촉·경계 문제 | 치실 검사, X-ray, 기구 | 보철물 수정 또는 다시 제작 |
| 맞은편 치아가 밀어 넣음 | 교합지 | 교합 조정, 필요하면 접촉 회복을 함께 |
| 잇몸이 내려가 생긴 공간 | 치주낭 검사, X-ray | 잇몸병이 있으면 잇몸 치료, 남은 공간은 형태와 닦을 수 있는지에 따라 추가 치료 또는 치간칫솔 관리 |
치료하지 않고 지켜봐도 되는 경우도 있나요?
네. 충치·잇몸 염증이 없고 접촉만 조금 약하며 치실·치간칫솔로 쉽게 빠진다면 관리하며 지켜보기도 합니다. 치료가 필요한지는 충치·잇몸 염증이 있는지, 치아를 깎아야 하는 양이 얼마인지, 그 자리를 닦을 수 있는지를 함께 따져 정합니다.
- 멀쩡한 치아를 깎아야 하는 경우 — 충치가 없는 치아에 접촉을 만들려고 보철물을 씌우는 것은 깎는 양에 비해 얻는 것이 적을 수 있습니다.
- 잇몸 아래 공간 — 잇몸병이 안정된 뒤 남은 공간은 대개 크기에 맞는 치간칫솔로 닦는 방법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 치아 위치 자체가 원인인 경우 — 치아가 기울거나 틀어져 생긴 틈은 보철물로 메우기보다 위치를 바로잡는 방법을 함께 검토하기도 합니다.[4]
이럴 땐 미루지 말고 진찰받으세요
- 낀 자리 잇몸이 붓거나 누르면 아프고, 피나 고름이 나온다
- 낀 자리 치아가 찬 것에 시리거나 씹을 때 아프다
- 치실이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서 끊어진다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원인에 따라 하루에 끝나기도 하고,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치기도 합니다.
- 레진으로 맞닿는 면을 다시 만드는 경우 — 작은 범위는 당일 레진으로 채워 대개 1회에 마무리합니다.
- 인레이·크라운을 새로 하거나 다시 만드는 경우 — 치아를 다듬고 스캔한 날, 완성된 보철물을 붙이는 날로 나뉘어 2회 내외이고, 크라운은 스캔한 날부터 붙이는 날까지 보통 1주일입니다.
- 교합 조정 — 맞물림을 확인하면서 높게 닿는 곳을 조금씩 다듬습니다.
- 잇몸 치료 — 잇몸 속 치석 제거는 보통 입안을 2~4구역으로 나눠 1~2주 간격으로 하고, 4~8주 뒤 잇몸 깊이를 다시 재서 좋아졌는지 확인합니다. 자세한 단계는 잇몸치료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진료비는 수가표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쑤시개로 빼면 안 되나요? 이쑤시개를 치아 사이에 억지로 밀어 넣지는 마세요. 치실이나 틈 크기에 맞는 치간칫솔로 무리한 힘을 주지 않고 빼 주세요.
Q. 치실을 매일 쓰면 치아 사이가 벌어지나요? 치실은 접촉점을 지나는 순간에만 치아 사이를 잠깐 밀었다가 지나가므로, 바른 방법으로 쓰는 치실 때문에 틈이 생긴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원래 벌어져 있던 자리를 치실을 쓰면서 알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Q. 음식물이 끼는 건 나이 들면 다 그런 것 아닌가요? 나이가 들며 잇몸이 조금씩 낮아지면 끼는 자리가 늘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자리에 유독 자주 낀다면 그 자리에 접촉·충치·보철물 같은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씌운 지 얼마 안 됐는데 음식물이 낍니다. 새로 붙인 보철물도 접촉이 약하게 만들어졌거나, 맞은편 치아가 그 틈으로 음식을 밀어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붙인 지 얼마 안 됐다면 접촉과 맞물림을 다시 확인해, 보철물을 수정할지 다시 만들지 정합니다.
Q. 임플란트 옆에 음식물이 끼는 것도 같은 원인인가요? 일부는 같고 일부는 다릅니다. 임플란트는 뼈에 직접 붙어 움직이지 않고 옆 자연치아는 조금씩 움직여, 시간이 지나며 둘 사이 접촉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플란트 크라운 주변 공간은 위치와 보철물 형태에 따라 따로 평가하며, 끼는 원인과 닦을 수 있는지를 확인한 뒤 보철물 수정이나 관리 방법을 정합니다.
Q. 치아 사이 틈을 레진 같은 것으로 그냥 메우면 안 되나요? 위에서 눌려 들어가는 끼임이고 충치 치료가 함께 필요하다면 맞닿는 면을 다시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잇몸이 내려가 생긴 아래 공간을 메우면 치간칫솔이 들어갈 길이 막혀 잇몸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 원인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Q. 봉천역 근처에서 음식물 끼는 원인을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조이치과의원 봉천(봉천역 1번 출구, 제형빌딩 5층)에서 진찰받으실 수 있습니다. 끼는 자리와, 어떤 음식을 어느 쪽으로 씹을 때 끼는지 알려 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근거의 한계
- 열린 접촉과 치주낭의 관계[1]는 차이가 0.3~0.5mm로 작았고, 한 시점에 잰 단면 조사라 열린 접촉이 잇몸병을 일으켰다는 원인 증명은 아닙니다.
- 음식물 끼임과 치주낭 깊이의 관련[2]은 젊은 성인 40명을 조사한 1980년 연구라, 나이 든 분이나 잇몸병이 진행된 분에게 그대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 경계 넘침 62%[3]는 1990년 학생 진료의 아말감 수복물 조사여서, 지금의 인레이·크라운에 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보철물 경계가 잇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만 참고합니다.
- 수직·수평 분류와 원인 구분[4]은 기존 연구를 정리한 리뷰이며, 실제 원인은 진찰 후 판단합니다.
DOCTOR’S NOTE
음식물이 낀다는 사실만으로 치료를 정하지 않고, 왜 끼는지를 검사로 먼저 확인합니다. 그 원인을 고쳐야 하면 이유와 함께 치료를 권하고, 지금 할 이유가 없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조이치과의원 봉천 원장 정진우
본 포스팅은 작성일 기준 정보를 반영하며,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충치 치료·보철물 수정·교합 조정·잇몸 치료에는 시림·통증·붓기·출혈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별 진단과 치료 방향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바로 옆이며, 서울대입구·신림·낙성대·사당에서 오시는 길은 오시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8, 제형빌딩 5층 (봉천역 1번 출구) 진료시간: 월·수·목·금 09:30–18:30 / 화 09:30–20:30 / 토 09:30–13:30 (일·공휴일 휴진) 예약: 네이버 예약 / 전화 02-877-2867 관련 안내: 충치 치료 안내 · 잇몸치료 안내 · 치간칫솔 · 교합 조정
참고 문헌
- Jernberg GR, Bakdash MB, Keenan KM. Relationship between proximal tooth open contacts and periodontal disease. J Periodontol. 1983;54(9):529-533. — [단면 연구] 한쪽에만 열린 접촉(치실이 저항 없이 통과)이 있는 성인 104명에서 열린 접촉 쪽과 반대쪽 닫힌 접촉을 비교: 열린 접촉 쪽의 치주낭 깊이(0.27mm)와 부착 소실(0.48mm)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컸으나 차이는 작음. 음식물 끼임 경향의 좌우 차이도 치주낭 깊이·부착 수준과 약하게 연관.
- Hancock EB, Mayo CV, Schwab RR, Wirthlin MR. Influence of interdental contacts on periodontal status. J Periodontol. 1980;51(8):445-449. — [단면 연구] 젊은 성인 40명 조사: 접촉 유형과 음식물 끼임, 음식물 끼임과 치주낭 깊이 사이에 유의한 관련. 음식물 끼임이 잇몸 질환에 기여한다는 임상 관찰을 뒷받침.
- Pack AR, Coxhead LJ, McDonald BW. The prevalence of overhanging margins in posterior amalgam restorations and periodontal consequences. J Clin Periodontol. 1990;17(3):145-152. — [단면 연구] 어금니 쪽 아말감 수복물 조사: 치아 사이 면 수복물의 62%에서 경계가 넘친(overhang) 형태가 확인됐고, 넘친 경계 옆에서 3mm를 넘는 치주낭이 더 많았음.
- Ma W, Zhou J, Ma B. Classification and treatment of food impaction. Front Dent Med. 2025;6:1614381. — 음식물 끼임 분류·치료 리뷰(CC BY 4.0): 원인을 접촉 상실·교합 간섭·치아 위치 이상·형태 이상·잇몸 파괴로 나누고, 방향에 따라 수직(위에서 눌려 들어감)·수평(잇몸이 내려간 공간에 머묾)으로 구분. 접촉이 평소에는 정상이다가 씹을 때만 벌어지는 경우(동적)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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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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