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답변 신경치료한 이가 다시 아프다고 해서 모두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뿌리 끝 염증이 다시 생긴 경우라면 재신경치료나 치근단 절제술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반대로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남은 치아와 잇몸뼈가 부족하면, 유지할 방법이 있는지 확인한 뒤 발치 여부를 판단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뿌리를 가까이 찍은 X-ray(치근단 사진)와, 치아를 가볍게 두드려 보는 타진 같은 검사로 원인을 먼저 확인한 뒤에 정합니다.
환자용 요약
- 신경치료한 이는 염증이 있어도 안 아플 수 있습니다.
- 예전에 찍은 X-ray가 있으면 비교에 도움이 됩니다.
- 붓기가 빠르게 퍼지거나 열이 나면 바로 진료받습니다.
- 다시 치료한 뒤에도 몇 달 간격으로 사진을 찍어 봅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신경치료한 이는 왜 다시 아프게 되나요?
-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뿌리 끝 염증이 있으면 다시 치료할 수 있나요?
- 발치를 검토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재신경치료 대신 다른 처치나 경과 관찰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신경치료한 이는 왜 다시 아프게 되나요?
막아 둔 뿌리 속으로 세균이 다시 들어갔거나, 처음 치료 때 닿기 어려웠던 곳에 세균이 남아 있었거나, 뿌리에 금이 갔거나, 치아가 아닌 잇몸에 문제가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는 치아 속 염증을 없애고 뿌리 안을 채워 막는 치료라, 막아 둔 곳에 틈이 생기거나 채워지지 않은 곳이 남아 있으면 다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시 아프다는 것이 처음 치료가 잘못됐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 윗부분이 새는 경우: 크라운이나 때운 재료 가장자리에 이차 충치가 생기거나 틈이 벌어지면, 세균이 다시 뿌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한 치아의 방사선 사진을 살펴본 연구에서, 뿌리 끝 상태는 뿌리 안 충전뿐 아니라 윗부분을 얼마나 잘 막았는지와도 관련이 있었습니다.[1]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크라운 가장자리 이차 충치와 뿌리 끝 염증
- 처음 치료 때 남은 부분이 있는 경우: 뿌리 안 신경관은 가지가 많고 휘어 있어, 찾지 못한 신경관이나 끝까지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남으면 시간이 지나 염증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채워지지 않은 신경관 끝과 곁가지, 뿌리 끝 염증
- 뿌리에 금이 간 경우: 신경치료한 치아는 약해져 있어 씹는 힘에 뿌리가 세로로 갈라지기도 합니다.[5]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뿌리 세로 파절과 그 옆 잇몸뼈 소실
- 치아가 아니라 잇몸 문제인 경우: 잇몸 염증이나 잇몸 고름이 신경치료한 치아 주변에 생기면 비슷하게 붓고 아플 수 있습니다.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신경치료한 치아 옆 잇몸 염증과 잇몸 고름
진료실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치근단 X-ray로 뿌리 끝과 기존 충전 상태를 먼저 보고, 증상에 따라 타진·교합 검사·치주낭 깊이 측정을 더합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시 치료할지 뺄지는 증상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 확인하는 것 | 검사 | 보는 이유 |
|---|---|---|
| 뿌리 끝 염증 | 치근단 X-ray, 필요하면 3D CT(CBCT) | 뿌리 끝에 치근단 병소가 있는지, 크기가 어떤지 |
| 기존 충전 상태 | 치근단 X-ray, 필요하면 CT | 뿌리 안이 끝까지 채워졌는지, 빠진 신경관이 의심되는지 |
| 치아 균열 | 타진, 바이트스틱, 큐레이(Q-ray) | 치아 표면의 금과 씹을 때 아픈 자리 |
| 뿌리 세로 파절 | 치주낭(잇몸 주머니) 깊이, 치근단 X-ray, 필요하면 CT | 한 곳만 좁고 깊게 들어가는 주머니와 뼈가 녹은 모양을 종합해 판단 |
| 윗부분 수복 | 구강 내 검사, X-ray | 크라운 가장자리 충치·틈, 기둥(포스트·코어) 유무 |
| 남은 치아와 잇몸 | 구강 내 검사, 치주 검사, X-ray | 다시 씌울 수 있을 만큼 치아 벽과 뼈가 남았는지 |
이전 사진과 비교하는 이유
뿌리 끝 병소는 한 장의 사진만으로는 지금 커지는 중인지, 처음 치료 뒤 아물어 가는 중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예전에 찍은 X-ray가 있으면 같은 자리를 나란히 놓고 어두운 부분의 크기를 비교합니다.
세로 파절은 왜 확인이 어렵나요?
뿌리 세로 파절은 X-ray나 CT에도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신 한 곳만 좁고 깊게 들어가는 잇몸 주머니, 같은 자리에 되풀이해 올라오는 고름 길(누공) 같은 단서를 모아 판단하고, 검사로도 확실하지 않으면 잇몸을 열어 직접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5]
뿌리 끝 염증이 있으면 다시 치료할 수 있나요?
치아가 충분히 남아 있고 금 간 흔적이 없다면, 다시 치료하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치아 안으로 다시 들어가 뿌리 속을 소독하고 채우는 재신경치료와, 잇몸을 열어 뿌리 끝의 염증과 뿌리 끝 일부를 잘라 내는 치근단 절제술입니다.
| 방법 | 하는 일 | 검토하는 경우 | 생각할 점 |
|---|---|---|---|
| 재신경치료 | 기존 충전재를 제거하고 뿌리 안을 다시 소독해 채움, 크라운·기둥은 상태에 따라 제거 | 기존 충전이 불충분하거나 빠진 신경관이 의심될 때, 윗부분도 새로 해야 할 때 | 크라운·기둥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치아가 손상될 위험을 고려, 여러 번 내원 |
| 치근단 절제술 | 잇몸을 열고 뿌리 끝 염증 조직과 뿌리 끝 일부를 잘라낸 뒤 끝을 막음 | 기존 크라운·기둥이 잘 맞아 빼기 부담스러울 때, 재신경치료 뒤에도 염증이 남을 때 | 외과적 술식, 뿌리 길이가 충분해야 함 |
두 방법의 결과는 어떻게 비교되나요?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재신경치료와 치근단 수술은 모두 치아를 유지하는 선택지로 보고되며, 결과는 치료 전 뿌리 끝 병소의 유무와 크기, 윗부분 수복의 상태 같은 조건과 관련이 있었습니다.[2][3] 두 방법을 비교한 문헌고찰에서는 관찰 기간이 짧을 때는 수술 쪽이, 길게 볼 때는 재신경치료 쪽 결과가 나은 경향으로, 관찰 기간에 따라 결과가 달랐습니다.[3] 현미경을 쓰는 요즘 방식의 치근단 수술 결과만 따로 모아 분석한 연구도 있습니다.[4] 다만 연구마다 대상과 관찰 기간이 달라서, 그 수치를 그대로 한 치아에 옮기지는 않습니다.
크라운과 기둥은 꼭 빼야 하나요?
재신경치료로 뿌리 안을 다시 소독하려면 크라운과 기둥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크라운과 기둥이 잘 맞고 뿌리 끝만 문제라면, 크라운을 그대로 두고 치근단 절제술을 검토하기도 합니다. 굵은 기둥을 무리하게 빼다 보면 남은 뿌리가 더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재신경치료와 치근단 절제술을 모두 원내에서 직접 하고 있어, 두 방법 중 이 치아에 맞는 쪽을 설명드립니다.
발치를 검토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다시 씌울 치아나 받쳐 줄 잇몸뼈가 너무 적게 남은 경우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다시 치료해도 치아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 남은 치아와 잇몸뼈 상태, 해당 뿌리 제거나 치관 연장술의 가능성을 확인한 뒤 발치 여부를 판단합니다.
- 뿌리가 세로로 갈라진 경우: 갈라진 틈으로 세균이 계속 들어가 재신경치료나 치근단 절제술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5] (어금니는 갈라진 뿌리 하나만 제거하는 방법을 검토하기도 합니다.)
- 씌울 치아가 너무 적게 남은 경우: 잇몸 위로 남은 치아 벽(페룰)이 거의 없으면 다시 씌워도 쉽게 깨지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6]
- 잇몸뼈 지지가 많이 줄어든 경우: 치주염으로 뿌리를 받치는 뼈가 많이 줄어 치아가 흔들리면, 뿌리 끝을 치료해도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 충치가 잇몸 아래 깊이까지 내려간 경우: 다시 씌울 경계를 잡기 어려우면 치관 연장술로 될지 먼저 보고, 어려우면 발치를 검토합니다.
발치를 하게 되면 그 자리를 임플란트나 브릿지로 채울지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발치 전에 확인하는 것은 뽑기 전에 확인하는 여섯 가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 점
- 재신경치료나 치근단 절제술을 해도 염증이 다시 생길 수 있고, 그때는 발치를 다시 검토하게 됩니다.
- 다시 치료한 뒤에는 크라운이나 때운 재료의 가장자리가 잘 맞는지도 함께 봅니다. 틈이 있으면 세균이 다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1] 다시 씌울 치아 벽이 충분히 남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6]
재신경치료 대신 다른 처치나 경과 관찰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통증의 원인이 잇몸이나 맞물림에 있다면 그 원인에 맞춰 치료하고, 아물어 가는 병소라면 경과를 봅니다.
- 잇몸 염증만 있는 경우: 뿌리 끝은 괜찮고 잇몸 주머니에 염증이 있다면 잇몸치료를 먼저 합니다.
- 크라운이 높거나 맞물림이 맞지 않는 경우: 씹을 때만 아프다면 교합 검사로 높이를 확인하고 조정하는 것으로 끝나기도 합니다.
- 옆 치아가 원인인 경우: 신경치료한 치아가 아니라 옆 치아의 충치나 금이 원인일 수 있어, 냉검사로 옆 치아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 아프지 않은데 X-ray에서 뿌리 끝 병소가 보이는 경우: 신경치료한 치아는 염증이 있어도 아프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 X-ray와 비교해 병소가 줄고 있다면 바로 치료하지 않고 경과를 보기도 하고, 커지거나 윗부분을 새로 해야 하면 재신경치료를 검토합니다.
치료 기간과 내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재신경치료는 처음 신경치료보다 한두 번 더 오시는 경우가 많고, 최종 크라운까지 더하면 여러 주가 걸립니다.
- 재신경치료 — 크라운·기둥 제거, 기존 충전재 제거, 다시 소독하고 채우는 과정을 보통 2~3주 간격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염증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기간이 더해지기도 하고, 정확한 횟수는 크라운·기둥을 빼 보고 신경관 상태를 확인한 뒤 말씀드립니다.
- 최종 크라운 — 치아를 다듬고 스캔한 날부터 붙이는 날까지 보통 1주일입니다. 그 사이에는 임시 충전이나 임시 치아로 막아 두고, 그쪽으로 단단한 것을 씹지 않습니다.
- 치근단 절제술 — 수술 당일 마치고 1주 전후에 실밥을 뽑습니다.
- 치료 뒤 확인 — 뼈가 차오르는 데 시간이 걸려, 몇 달 간격으로 방사선 사진을 찍어 병소가 줄어드는지 봅니다.
진료비는 수가표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치근단 절제술은 많이 아픈가요? 국소마취로 진행하며, 수술 뒤 이틀 정도는 붓기와 멍이 생길 수 있고 통증은 처방받은 진통제로 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상되는 부작용과 회복 과정은 치료를 결정하기 전에 설명드립니다.
Q. 붓고 고름이 나오는데 바로 빼야 하나요? 붓고 고름이 나온다는 것만으로 발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치근단 X-ray와 타진·치주낭 검사 등으로 원인과 염증 범위를 확인하고, 고름을 빼는 처치가 필요한지 판단한 뒤 다시 치료할지 뺄지를 정합니다.
Q. 다시 치료하는 것과 빼고 임플란트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이면 자기 치아를 살리는 쪽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다만 세로 파절이나 남은 치아 부족처럼 오래 쓰기 어려운 조건이면, 다시 치료하는 것보다 발치 후 임플란트나 브릿지가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Q. 뿌리 끝을 자르면 치아가 약해지지 않나요? 잘라내는 길이는 뿌리 끝 몇 밀리미터입니다. 남은 뿌리가 충분하면 씹는 데 큰 차이가 없도록 계획하고, 남는 뿌리가 너무 짧아질 것 같으면 수술보다 다른 선택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Q. 재신경치료와 치근단 절제술도 건강보험이 되나요? 재신경치료와 치근단 절제술은 건강보험 급여 항목입니다. 다만 치아를 살린 뒤 새로 만드는 크라운과 기둥은 비급여입니다.
Q. 봉천역 근처인데, 다른 치과에서 신경치료한 치아도 봐 주시나요? 네. 조이치과의원 봉천(봉천역 1번 출구, 제형빌딩 5층)에서 지금 상태를 검사해 다시 치료할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합니다. 처음 치료한 곳이 어디였는지보다 지금 뿌리 끝과 남은 치아의 상태가 판단 기준입니다.
근거의 한계
- 윗부분 수복과 뿌리 끝의 관계[1]는 1995년 방사선 사진을 한 시점에 살펴본 연구라, 수복의 질이 염증을 일으켰다는 원인 증명은 아니고, 이후 연구에서는 뿌리 충전의 질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 재신경치료·치근단 수술의 문헌고찰[2][3][4]은 연구마다 「성공」의 기준과 관찰 기간이 달라, 한 치아의 결과를 미리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 세로 파절의 진단 단서[5]와 페룰의 중요성[6]은 문헌을 정리한 리뷰이고, 페룰 연구의 상당수는 뽑은 치아로 한 실험입니다.
- 같은 결과가 모든 치아에 똑같이 나타나지는 않으며, 실제 치료 방향은 검사 후 정합니다.
DOCTOR’S NOTE
재신경치료를 시작해 크라운과 기둥을 걷어낸 뒤에야 뿌리의 세로 금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처음 계획대로 밀고 가지 않고, 보이는 것을 말씀드린 뒤 치료 방향을 다시 정합니다.
— 조이치과의원 봉천 원장 정진우
본 포스팅은 작성일 기준 정보를 반영하며, 의료법 및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재신경치료에는 통증·붓기·치아 파절·염증 재발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 기구 파절이나 뿌리 천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근단 절제술에는 출혈·붓기·통증·감염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 감각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별 진단과 치료 방향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바로 옆이며, 서울대입구·신림·낙성대·사당에서 오시는 길은 오시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조이치과의원 봉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738, 제형빌딩 5층 (봉천역 1번 출구) 진료시간: 월·수·목·금 09:30–18:30 / 화 09:30–20:30 / 토 09:30–13:30 (일·공휴일 휴진) 예약: 네이버 예약 / 전화 02-877-2867 관련 안내: 충치·신경치료 진료 안내 · 재신경치료 · 치근단 절제술 · 신경치료 끝났는데, 이제 뭘 해야 하나요?
참고 문헌
- Ray HA, Trope M. Periapical status of endodontically treated teeth in relation to the technical quality of the root filling and the coronal restoration. Int Endod J. 1995;28(1):12-18. — [단면 연구] 신경치료한 치아의 뿌리 끝 상태는 뿌리 안 충전의 질뿐 아니라 윗부분 수복(밀폐)의 질과도 관련이 있었다.
- Ng YL, Mann V, Gulabivala K. Outcome of secondary root canal treatment: a systematic review of the literature. Int Endod J. 2008;41(12):1026-1046. — [체계적 문헌고찰] 재신경치료 결과를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 치료 전 뿌리 끝 병소의 유무, 윗부분 수복의 질 등이 결과와 관련된 요인으로 보고됐다.
- Torabinejad M, Corr R, Handysides R, Shabahang S. Outcomes of nonsurgical retreatment and endodontic surgery: a systematic review. J Endod. 2009;35(7):930-937. — [체계적 문헌고찰] 재신경치료와 치근단 수술의 결과를 비교한 체계적 문헌고찰: 두 방법 모두 치아를 유지하는 선택지이며, 관찰 기간에 따라 결과 경향이 달랐다.
- Tsesis I, Rosen E, Taschieri S, Telishevsky Strauss Y, Ceresoli V, Del Fabbro M. Outcomes of surgical endodontic treatment performed by a modern technique: an updated meta-analysis of the literature. J Endod. 2013;39(3):332-339. — [메타분석] 현미경 등 현대적 방법으로 시행한 치근단 수술 결과의 메타분석.
- Tamse A. Vertical root fractures in endodontically treated teeth: diagnostic signs and clinical management. Endod Topics. 2006;13(1):84-94. — 신경치료한 치아의 세로 뿌리 파절: 좁고 깊은 잇몸 주머니, 반복되는 누공 등이 진단 단서이며, 진단이 확실하지 않으면 잇몸을 열어 직접 확인하기도 한다. 치료는 대개 발치 또는 해당 뿌리 제거.
- Juloski J, Radovic I, Goracci C, Vulicevic ZR, Ferrari M. Ferrule effect: a literature review. J Endod. 2012;38(1):11-19. — 신경치료한 치아를 보철로 덮을 때 잇몸 위로 남은 치아 벽(페룰)이 파절 저항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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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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